말해도 가서 닿지 않고, 귀 기울여도 들리지 않는다.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가 걸어 들어간 그림 속에서 변화의 서사가 시작된다.

<피리부는 사나이>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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