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힘! 카이아 조던 거버

‘전설의 슈퍼 모델 신디 크로포드에게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죠.……’ 뭔가 진부한 인트로 같나요? 실제로 보면 바로 납득이 가실 겁니다. 카이아 조던 거버의 눈부신 모습을 본 순간, 그 즉시!

1990년대를 주름 잡았던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 그녀에게는 막강 비주얼을 지닌 든든한 지원군이 있죠. 남편 랜디 거버(Rande Gerber), 아들 프레슬리 워커 거버(Presley Walker Gerber), 그리고 딸 카이아 조던 거버(Kaia Jordan Gerber).

1990년대를 주름 잡았던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
그녀에게는 막강 비주얼을 지닌 든든한 지원군이 있죠.
남편 랜디 거버(Rande Gerber), 아들 프레슬리 워커 거버(Presley Walker Gerber),
그리고 딸 카이아 조던 거버(Kaia Jordan Gerber).

갑자기 신디의 가족을 왜 소개하냐고요?

갑자기 신디의 가족을 왜 소개하냐고요?

그녀의 딸이 오늘의 주인공이거든요.

그녀의 딸이 오늘의 주인공이거든요.

이미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이었던 얼굴의 소유자!

이미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이었던 얼굴의 소유자!

2001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최고의 비주얼을 지닌 카이아는

2001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최고의 비주얼을 지닌 카이아는

12세 때 이미 ‘영 베르사체’의 광고 캠페인 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죠. (신디 크로포드 또한 과거 베르사체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으니, 이거야말로 대를 이은 진기록!)

12세 때 이미 ‘영 베르사체’의 광고 캠페인 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죠.
(신디 크로포드 또한 과거 베르사체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으니, 이거야말로 대를 이은 진기록!)

인생 최악의 시기라는 사춘기 시절을 겪고 있음에도 인형인지 사람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절대 외모에,

인생 최악의 시기라는 사춘기 시절을 겪고 있음에도
인형인지 사람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절대 외모에,

엄마를 닮아 길쭉 늘씬한 몸매,

엄마를 닮아 길쭉 늘씬한 몸매,

얼굴에서 미소만 살짝 지웠을 뿐이거늘 단숨에 카리스마까지 뿜어내는,

얼굴에서 미소만 살짝 지웠을 뿐이거늘
단숨에 카리스마까지 뿜어내는,

그야말로 ‘완벽’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소녀! (오빠인 프레슬리도 훈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그야말로 ‘완벽’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소녀!
(오빠인 프레슬리도 훈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카이아는 사실, 이미 IMG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된 전문 패션 모델입니다.  이탈리아부터 , ,  매거진까지 자신의 매력을 화보 안에 녹아내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거든요.

카이아는 사실, 이미 IMG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된 전문 패션 모델입니다.
이탈리아 <보그>부터 <틴 보그>, <CR 패션 북>, <인터뷰> 매거진까지 자신의 매력을 화보 안에 녹아내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거든요.

그 결과, 2016 S/S 시즌 크롬하츠(Chrome Hearts)의 캠페인 걸로 선정! 천상 모델의 포스를 맘껏 뿜어내게 된 거죠.

그 결과, 2016 S/S 시즌 크롬하츠(Chrome Hearts)의 캠페인 걸로 선정!
천상 모델의 포스를 맘껏 뿜어내게 된 거죠.

어느덧 각종 패션 행사장의 1순위 섭외 스타로 급부상하며, 차세대 패션 퀸의 자리를 예고하고 있는 그녀!

어느덧 각종 패션 행사장의 1순위 섭외 스타로 급부상하며,
차세대 패션 퀸의 자리를 예고하고 있는 그녀!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한 16세 카이아의 행보가 앞으로 얼마나 더 빛날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겠죠?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한 16세 카이아의 행보가 앞으로 얼마나 더 빛날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