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S, BE AMBITIOUS

영화 <글로리데이>는 흔들리는 청춘에 대한 치열한 기록이다. 주목받는 20대 배우 지수와 김희찬, 그리고 배우 김준면으로 자신을 명명한 EXO 수호가 청춘의 위태로운 한 장면을 공유한 친구들이 됐다.

청춘 배우 수호, 지수, 김희찬의 오리지널 화보와 <글로리 데이>에 관한 인터뷰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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