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W – Max Mara, Fendi, Prada, Moschino 16F/W

Max Mara

"막스마라(Max Mara)는 카멜 코트를 좋아해?" 물론 16F/W 컬렉션 오프닝 룩은 카멜 코트였지만, 그 위엔 반짝이는 금색 코트가 슬쩍 걸쳐있었답니다. 쇼가 계속되자, 카멜대신 런웨이로 쏟아진 알록달록한 코트 색 좀 보세요. 그것도 줄무늬와 함께요!

“막스마라(Max Mara)는 카멜 코트를 좋아해?” 물론 16F/W 컬렉션 오프닝 룩은 카멜 코트였지만, 그 위엔 반짝이는 금색 코트가 슬쩍 걸쳐있었답니다. 쇼가 계속되자, 카멜대신 런웨이로 쏟아진 알록달록한 코트 색 좀 보세요. 그것도 줄무늬와 함께요!

▲ 사진을 클릭해 Max Mara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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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알록달록한 퍼와 싸이하이부츠가 등장한 펜디(Fendi) 16F/W 컬렉션. 뜻밖의 관전 포인트! 쇼의 시작과 끝을 이끈 켄달 제너(Kendall Jenner). 피날레 인사를 마친 후 들어가다 깜짝 놀라는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 사진을 클릭해 Fendi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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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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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Save Prada! 밀라노 패션 위크의 하이라이트, 프라다(Prada)쇼가 막 끝났습니다. 해군과 간호사, 스코틀랜드의 탐험가, 공주님까지 다양한 여성이 총출동한 컬렉션엔 감탄, 또 감탄. 프라다 쇼에 오랜만에 출연한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ant) 모습부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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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 the ladies sing. 다양한 여성상을 보여준 프라다 쇼에선 그만큼 다양한 여성 뮤지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에디터가 캐치한 음악 리스트 공유할게요.
Stolen Roses – Karen Elson
Hymne a L’amour – Edith Piaf
All That Is My Own – Nico
To Bring You My Love – PJ Harvey
이 노래들로 프라다 플레이리스트를 즐겨보시길!

▲ 사진을 클릭해 Prada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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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hino

제레미 스캇(Jeremy Scott)의 모스키노(Moschino) 숙녀들은 희뿌연 연기를 헤치며 새빨간 무대를 걸어나왔답니다. 마치 화염 속을 누빈 좀비들처럼 불에 타버린듯한 드레스 자락을 움켜쥐면서요.

제레미 스캇(Jeremy Scott)의 모스키노(Moschino) 숙녀들은 희뿌연 연기를 헤치며 새빨간 무대를 걸어나왔답니다. 마치 화염 속을 누빈 좀비들처럼 불에 타버린듯한 드레스 자락을 움켜쥐면서요.

▲ 사진을 클릭해 Moschino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 사진을 클릭해 Moschino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