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W – Chanel, Valentino, Kenzo, Off-White 16F/W

Chanel

아침 10시, 파리. 그랑팔레 입구 세곳은 거대한 멋쟁이 행렬로 장관이군요. 오늘 쇼는 'Front Row Only'가 주제. 모든 관객이 맨 앞자리에서 새옷을 감상할 수 있게 배려했다는군요. 그 풍경은 샤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미리 보세요!

아침 10시, 파리. 그랑팔레 입구 세곳은 거대한 멋쟁이 행렬로 장관이군요. 오늘 쇼는 ‘Front Row Only’가 주제. 모든 관객이 맨 앞자리에서 새옷을 감상할 수 있게 배려했다는군요. 그 풍경은 샤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미리 보세요!


샤넬 헤어밴드와 네이비 옷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톱 모델 겸 슈퍼 블로거, 아이린! 샤넬 쇼장에서 그녀가 여러분께 인사를 건넵니다.


예전 캉봉 가 매장의 살롱쇼를 재현한 쇼. 클래식 아이템들의 단아하고 동시대적인 버전입니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샤넬 숙녀들.

▲ 사진을 클릭해 Chanel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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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블랙 스완! 발렌티노 발레리나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이었던 소녀들이 걸어나오고 있습니다.

▲ 사진을 클릭해 Valentino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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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영문철자를 새긴 세일러 칼라, 80년 대풍의 부푼 어깨, 전자음악 그래픽, 비닐 부츠, 베트멍 꽃무늬 원피스 유행과 묶일 만한 드레스 등등. 겐조 2016 F/W 쇼 피날레는 모델 최소라 가 이끌고 나옵니다!

▲ 사진을 클릭해 Kenzo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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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White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보여준 오프 화이트(Off-White) 쿨걸들의 스트리트 룩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재킷, 삐뚤어진 데님, 메탈릭한 배기 팬츠 그리고 강렬한 네온컬러로 완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