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Chain, Chain, Chain!
Chain, Chain, Chain! Ring, Ring, Ring! 올봄은 아기자기한 주얼리 말고, 투박한 ‘체인‘과 ‘피어싱‘ 장식에 눈을 돌려 보세요. 온몸을 칭칭 감은 ‘쇠사슬‘ 말입니다. 사진을 보세요. 삐딱하게 쓴 스냅백과 바지 고리엔 ‘링‘도 달아 보자고요. 피어싱 마니아라면 두 배로 잘 소화하겠죠? 일단 90년대 유행한 ‘버스 손잡이‘만한 링 귀고리부터 꺼내보세요. 자신감 좀 붙는다면? 가운데 모델처럼 과감하게 ‘바디 체인‘에 도전해보시길!
- 에디터
- 홍국화
- 포토그래퍼
- IN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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