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Coco Case

글로벌 패셔니스타 아이린, 모델 김원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샤넬의 첫 번째 트렁크, 코코 케이스와 사랑에 빠졌다.


“사람들이 점점 더 여행을 즐기고 있어요. 이제 샤넬 여행 트렁크가 있지 말란 법도 없죠.” 칼 라거펠트는 공항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완성했다. 새롭게 탄생한 샤넬 하우스의 첫 기내용 여행 가방 ‘코코 케이스(Coco Cases)’는 패셔너블한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클래식한 트위드부터 반짝이는 메탈 실버까지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구성됐고, 손잡이 길이도 여러 단계로 다양하게 조절 가능하다. 360도로 회전하는 바퀴는 공항과 기내에서 이동하기에 안성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