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세페 자노티의 첫 번째 주니어 컬렉션

아기와 어린이를 위한 쥬세페 자노티의 주니어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제 쥬세페 자노티 슈즈로도 엄마와 아기의 커플 슈즈 연출이 가능해졌다. 베스트셀러 제품인 바(Bar)디테일의 스니커즈 라인이 베이비와 키즈를 위한 미니미 버전으로 탄생한 것! 나파 가죽, 벨벳, 라미네이트, 크로커다일 프린트 등 7가지 소재에 메탈 하드웨어와 골드, 크리스털 장식을 가미해 쥬세페 자노티만의 쿨한 디자인이 완성됐다. 뉴본 베이비부터 33 사이즈까지 남아, 여아용으로 구성된 주니어 라인은 성인용 슈즈의 퀄리티와 세세한 디테일이 고스란히 살아있어 더욱 귀엽다.


서울을 방문한 쥬세페 자노티는 “이 새로운 모험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전은 저의 크리에이티브를 발전시키고 활력을 주는 요소입니다. 과거에 아이들의 신발을 만든 적이 있었어요. 비욘세, 카니에 웨스트/킴 카다시안이나 캐롤리나 쿠르코바 같은 셀러브리티들의 아이들을 위한 것이었지요. 점점 제게 많은 요청이 들어왔고, 지금이 바로 그 특별한 라인을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 4월 말 프리 오더를 시작해 5월부터 전 세계 플래그십스토어와 지정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