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chSpring2016 스튜어트 베버스의 한국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보그닷컴>에서 단독으로 입수한 그의 프라이빗한 일정, 그리고 모델 아이린부터 소녀시대 수영, 샤이니 민호 등 베버스의 곁을 지킨 ‘코치 프렌즈’의 모습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4월 20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 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CNI Luxury Conference) 참석차 우리나라를 방문한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Stuart Vevers).

4월 20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 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CNI Luxury Conference) 참석차 우리나라를 방문한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Stuart Vevers).

그는 4박 5일의 짧은 일정 동안 동대문 DDP를 방문하고 0000를 하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고 갔죠.

그는 4박 5일의 짧은 일정 동안 동대문 DDP를 방문하는 등 한국의 다양한 풍경과 문화를 체험하고 갔죠.

물론 공식적인 그의 일정도 많았는데요. 그 첫 일정은 4월 18일에 진행된 프라이빗한 디너입니다.

물론 공식적인 스케쥴도 많았는데요.
그 첫 일정은 4월 18일에 진행된 프라이빗한 디너입니다.

국내의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이날,  소녀시대 수영부터 샤이니 민호, 배우 김지석, 가수 이범수 등 톱 셀러브리티들의 모습도 포착됐죠.

국내의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이날,
소녀시대 수영부터 샤이니 민호, 배우 김지석, 이범수 등 톱 셀러브리티들 곁에 있는 베버스의 모습이 포착됐죠.

최소라, 아이린, 스테파니, 강소영 같은 톱 모델들도 베버스와의 시간을 나눴고요.

최소라, 아이린, 스테파니, 강소영 같은 톱 모델들도 베버스와의 시간을 나눴고요.

그중 아이린은 <보그>의 일일 에디터를 자처!
코치의 디너를 위한 준비현장과 스튜어트 베버스와의 트위닝 표정을 담은 재기발랄한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스냅챗을 활용한 아이린의 위트 넘치는 영상 확인!

조용하고 아늑했던 디너 시간을 마친 스튜어트 베버스는

조용하고 아늑했던 디너 시간을 마친 스튜어트 베버스는

19일 롯데백화점 본점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19일 롯데백화점 본점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코치 스토어의 리오프닝을 기념하기 위해서죠.

코치 스토어의 리오프닝을 기념하기 위해서죠.

코치의 14F/W 뉴욕패션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대됐던 강승현과 강소영을 직접 반갑게 맞아주고,

코치의 14F/W 뉴욕패션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대됐던 강승현과 강소영을 직접 반갑게 맞아주고,

프렌즈 오브 코치의 멤버인 민호를 비롯하여 15S/S 캠페인 모델이었던 최소라와 컬렉션에 관련된 이야기 꽃도 피웠습니다.

프렌즈 오브 코치의 멤버인 민호를 비롯해 15S/S 캠페인 모델이었던 최소라와 컬렉션에 관한 이야기 꽃도 피웠습니다.

(기념 촬영 또한 당연히 남겨야죠!)

(기념 촬영 남기는 센스!)

한국을 떠나며 이런 친절한 인사를 인스타그램(@stuartvevers)에 남긴 스튜어트 베버스.

한국을 떠나며 이런 친절한 인사를 인스타그램(@stuartvevers)에 남긴 스튜어트 베버스. 그런데 문득 그녀들이 입은 의상이 너무 예뻤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지 않나요?

그런데 문득 그녀들이 입은 의상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 들진 않나요?

 

아메리칸 스타일의 전통적인 패션 아이템에 젊은 코치의 감성을 더하고 있는 거죠.  여기에 소년과 소녀 사이를 오가는 젠더리스한 스타일과 실용성과 럭셔리를 넘나드는 룩은 패션 피플들이 원하는 모든 코드를 갖추고 있는 셈!

아메리칸 스타일의 전통적인 패션 아이템에 젊은 코치의 감성을 더하고 있는 스튜어트 베버스.
소년과 소녀 사이를 오가는 젠더리스한 스타일, 실용성과 럭셔리를 넘나드는 룩은 패션 피플들이 원하는 모든 코드를 갖추고 있는 셈!

목가적인 가죽 패치워크와 서핑 걸의 강한 개성, 와일드한 카우 걸의 섹시함까지 갖춘 코치의 16S/S 컬렉션.

목가적인 가죽 패치워크와 서핑 걸의 강한 개성, 와일드한 카우 걸의 섹시함까지…

세련된 취향을 지닌 미국인의 옷장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 이번 의상들은

세련된 취향을 지닌 미국인의 옷장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 이번 의상들은

스튜어트 베버스가 75주년을 기념해 완성한 황금빛 아름다움이 너울대는 완벽한 코치의 정원이었습니다.

스튜어트 베버스가 75주년을 기념해 완성한, 황금빛 아름다움이 너울대는 코치의 정원이었죠.

이렇듯 1941년, 6명의 가죽 장인으로부터 시작한 코치는 현시대 디자이너 중 가죽을 가장 잘 다룬다고 알려진 스튜어트 베버스를 수장으로 둔 뒤 양적, 질적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요.

이렇듯 1941년, 6명의 가죽 장인으로부터 시작한 코치는 현시대 디자이너 중 가죽을 가장 잘 다룬다고 알려진 스튜어트 베버스를 수장으로 둔 뒤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디렉터를 맡은 단 몇 시즌 만에 패션계 전반에 ‘아메리칸 캐주얼 트렌드’를 불러일으킬 만큼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것.

그가 디렉터를 맡은 단 몇 시즌 만에 패션계 전반에 ‘아메리칸 캐주얼 트렌드’를 전파했죠.

브랜드가 가진 가죽이란 유산에 색상, 위트, 재치를 가득 담아내는 스튜어트 베버스.  미국의 전통적인 느낌을 앞으로 얼마나 더 영리하게 영하게 풀어낼지 기대할 수 밖에 없게 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가죽이란 유산에 색상, 위트, 재치를 가득 담아내는 스튜어트 베버스.
미국의 전통적인 느낌을 앞으로 얼마나 더 영리하고 영하게 풀어낼지 기대됩니다.

이대로 끝나기 아쉬워 마련한 Coach 1941 Spring Bag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