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New, Giuseppe Zanotti!

 

슈즈 디자이너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가 서울을 찾았다. 어느 때보다 젊고 열정적인 2016년 봄과 가을 컬렉션을 모두 소개하며 가장 먼저 ‘주니어 컬렉션(Giuseppe Junior)‘을 <보그 코리아> 앞에 선보였다. 올해로 60살이지만 디자이너 쥬세페 자노티는 켄드릭 라마와 칸예 웨스트의 최신 힙합 음악을 즐겨 듣고 파티를 사랑하는 영원한 ‘청춘’ 그대로였다.  인터뷰 내내 브러쉬 펜을 들어 10여 장의 슈즈 스케치를 ‘뚝딱’ 완성한 열정 그 자체.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이현이와 함께 <보그> 카메라 앞에 소개한 쥬세페 자노티 컬렉션! (반드시) 볼륨을 켜고, 영상으로 만나 보시길. VOLUME UP, AND PLAY THE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