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디자인한 선글라스 <칼리프애쉬>

하루도 선글라스 없이 생활하는 날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나만의 선글라스를 찾게 되더라고요.” 칼리프애쉬의 홍보대사이자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하하의 설명. “게다가 요즘 선글라스는 너무 천편일률적입니다. 좀더 ‘유니크’한 디자인에 초점을 뒀습니다.” 디자인팀은 특히 프레임 사이즈에 ‘힘’을 줬다고 덧붙인다.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칼리프애쉬의 선글라스는 실버 스컬을 장식한 아세테이트, 티타늄 프레임으로 완성된다. 커다란 렌즈에도 가볍고 편한 착용감은 최고 장점.

“하루도 선글라스 없이 생활하는 날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나만의 선글라스를 찾게 되더라고요.” 칼리프애쉬의 홍보대사이자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하하의 설명. “게다가 요즘 선글라스는 너무 천편일률적입니다. 좀더 ‘유니크’한 디자인에 초점을 뒀습니다.” 디자인팀은 특히 프레임 사이즈에 ‘힘’을 줬다고 덧붙인다.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칼리프애쉬의 선글라스는 실버 스컬을 장식한 아세테이트, 티타늄 프레임으로 완성된다. 커다란 렌즈에도 가볍고 편한 착용감은 최고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