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BACK TO THE 1996

13150832_1006887686064807_852367789_n(1)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Kate Moss, Amber Valletta, Carolyn Murphy, Stella Tennant, Kate Moss

BACK TO THE 1996.  20년전 패션쇼는 어땠을까요? 그때 우린 뭘 입었더라, 기억을 더듬어보세요. 일단 1996 S/S 런웨이로 시간 여행을 떠나볼까요. 내로라는 당대 톱 모델의 20년 전 앳된 얼굴 좀 보셔요(별로 변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입니다만).

상단은 패션계의 괴짜, 존 갈리아노 (John Galliano)의 1996 S/S. 한마리 공작새로 변신한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우아한 장미로 분한 앰버 발레타(Amber Valletta)네요.

하단은 전성시대를 맞던 미우치아 프라다(Miuccua Prada)의 1996 S/S. 케이트 모스, 스텔라 터넌트(Stella Tennant)그리고 20년 후, <보그 코리아> 2016년 5월호의 히로인이 될, 캐롤린 머피(Carolyn Murphy) (지금 @voguekorea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속 그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