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숨겨진 ‘뒤태’를 찾아서


I’VE GOT YOUR BACK! 숨겨진 ‘뒤태’를 찾아서. 런웨이에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디자이너들의 히든 카드. 가장 재밌는 곳이 바로 여기, 뒤태랍니다.

왼쪽- 느슨하게 옷을 뒤로 젖혀 입는 런웨이 스웨거의 뒷 모습! 베트멍(Vetements)의 수장이기도 한 뎀나 바잘리아 (Demna Gvasalia)의 첫 번째 발렌시아가(Balenciaga) 아우터 빳빳하게 세운 카라 위로 로고가 새겨져 있군요.

오른쪽-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 디자이너 박종우(Bajowoo)의 99%IS- 피케 셔츠. 칼라를 펼치면 또 다른 메시지가 나타나 반전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