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김숙


벌룬 소매의 레드 드레스는 펜디(Fendi).

컬러풀한 레이스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PVC 소매 장식의 블루 셔츠는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 핑크 베레는 구찌(Gucci).

에나멜로 된 독특한 목장식은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 시스루 피케 셔츠와 러플 드레스는 미우미우(Miu Miu).

펀칭 디테일의 화이트 면 소재 원피스는 토즈(Tod’s), 쇼트 베일과 레이스 장갑은 마고 브라이덜(Mago Bridal), 꽃 헤어 장식은 코코드메르(Coco de Mer at Han), 반지는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
- 에디터
- 조소현(인터뷰), 김미진(화보)
- 포토그래퍼
- ZOO YONG GYUN
- 헤어
- 이선영
- 메이크업
- 박혜령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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