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한 초록 정원과 노을빛이 스민 호수 그리고 투박한 통나무집. 캠핑 떠난 소녀들이 봄의 절정을 만끽하고 있다. 필름 카메라에 담긴 자크 앙리 라르티그 사진 속 풍경 같은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