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귀고리 레이어드 열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Established , Pamela Love, Colette(하단 오른쪽), Leivankash, Jacquie Aiche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Established Jewelry, Pamela Love, Colette Jewelry(하단 오른쪽), Leivankash, Jacquie Aiche

귀고리 레이어드 열전! 옷차림이 점점 간소해지는 여름. 이때야말로 액세서리 승부를 볼 때죠. 머리칼을 살짝 넘기는 귀, 바로 여기에 힘을 실어 볼까요? 하나보단 둘, 둘보단 셋! 귀고리를 잔뜩 모아 한 짝씩 다는겁니다. 이미 ‘신민아 존’ 까지 피어싱을 했다면 금상첨화고요. 하지만 피어싱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귀고리만으로도 얼마든 연출할 수 있지요. 체인 달린 기다란 귀고리와 작은 링과 버튼을 나란히 차보세요. 한쪽 귀에만 차거나, 왼쪽과 오른쪽 귀고리를 다르게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짝 잃은 귀고리도 요긴하게 쓰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