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테일의 팔색조 매력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스타일이 가장 예뻐 보입니다. 목덜미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포니테일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묶는 높이와 스타일링 제품에 따라 팔색조로 변신!

 

높게, 더 높게! 하이 포니테일 

가르마 없이 깔끔하게 빗어 넘겨 단단하게 머리를 묶은 셀레나 고메즈, 알레산드로 엠브로시오, 켄달 제너, 헤일리 볼드윈, 벨라 하디드. 스타일링 제품으로 머리를 고정해 윤기 나는 포니테일을 완성했습니다. 세련된 도시 여자 느낌이 물씬 나죠? 지지 하디드, 포피 델레빈, 지젤 번천은 하늘 높이 묶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말괄량이 소녀로 변신했어요.

단정한 로우 포니테일

머리를 묶는 위치가 낮아질 수록 차분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뒤통수가 납작하다면 살짝 볼륨을 살려 묶어주세요. 라라 스톤과 로지 헌팅턴 휘틀리처럼 목덜미에서 단단하게 묶으면 도회적인 느낌을, 빅토리아 베컴, 카일리 제너처럼 느슨하게 묶으면 자연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로맨틱한 웨이브 포니테일

분위기 여신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부드럽게 흐르는 웨이브를 넣고 묶으면 로맨틱한 포니테일이 완성됩니다. 납작한 뒷통수도 감쪽같이 볼륨 업! 머리를 묶을 땐 검정 고무 밴드나 자신의 모발처럼 간결한 헤어 액세서리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