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FUR SLIDES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Parme Marin, Fenty X Puma, Malone Souliers, Michael Kors, Avec Modération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Parme Marin, Fenty X Puma, Malone Souliers, Michael Kors, Avec Modération

FUR SLIDES 폭신폭신한 퍼를 (한여름) 발등 위로! 발매 즉시 10분 만에 매진된 리한나(Rihanna) 푸마 슬라이드(Slide, Slipper, 슬리퍼). 덕분에 스포츠 브랜드의 기본 슬라이드를 구입해 발등에 페이크 퍼를 붙여 신는 DIY 슬라이드까지 인기랍니다.

서퍼들이 한여름 서핑 후 바다 밖을 나왔을 때, 차가운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던 퍼 슬라이드. 발등 위를 폭신하게 장식한 퍼의 인기가 올여름 더 뜨거워질테니 기억해두세요. 바닥에 질질 끌리는 긴 와이드 팬츠부터 바캉스 비키니까지, 맨발에 이보다 더 예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