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무트댄스의 신작 공연 <촛불>

한국 창작무용을 선구해온 김영희 무트댄스에서 2016년 신작 을 선보인다. 무용과 다양한 예술 장르의 융합을 이끌어온 그들답게 이번 작품 또한 미술을 무대로 가져왔다. 일명 움직이는 미술 작품으로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진화해온 키네틱 아트를 도입한 것.

한국 창작무용을 선구해온 김영희 무트댄스에서 2016년 신작 <촛불>을 선보인다. 무용과 다양한 예술 장르의 융합을 이끌어온 그들답게 이번 작품 또한 미술을 무대로 가져왔다. 일명 움직이는 미술 작품으로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진화해온 키네틱 아트를 도입한 것.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영상과 무대연출은 물론 국내외 연주자들의 라이브 음악을 통해 생생한 드라마를 더했다. 두려움, 좌절, 꿈이라는 우리의 보편적인 감정과 모습을 촛불이라는 상징으로 생생한 드라마를 풀어놓을 이번 공연은 6월 6~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영상과 무대연출은 물론 국내외 연주자들의 라이브 음악을 통해 생생한 드라마를 더했다. 두려움, 좌절, 꿈이라는 우리의 보편적인 감정과 모습을 촛불이라는 상징으로 생생한 드라마를 풀어놓을 이번 공연은 6월 6~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