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디올과 ‘꽃의 여왕’ 메이 로즈의 만남!

Beauty

미스 디올과 ‘꽃의 여왕’ 메이 로즈의 만남!

2016-06-24T19:01:25+00:00 2016.06.24|

산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독특한 경관을 자아내는 이곳.
향수의 본고장인 프랑스의 그라스 지방에는 매해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납니다. 그중 센티폴리아 메이 로즈와 피오니 메이 로즈를 빼놓을 수 없죠. 미스 디올의 뮤즈 나탈리 포트만은 오직 디올 퍼퓸 하우스만을 위해 메이 로즈를 재배하는 ‘도멘 드 마농’을 방문했습니다.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한, 디올의 새 향수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