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이 바른 바로 그 제품!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여배우들! 드라마, 시상식, 화보 촬영, 그리고 일상에서 어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할까요?

서현진 로코 퀸으로 떠오른 의 서현진. 평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바른답니다. 그녀가 사용하는 제품은 에스티 로더의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리퀴드 파운데이션(8만원)’! 수분감이 많아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해주죠.

서현진
로코 퀸으로 떠오른 <또! 오해영>의 서현진. 평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바른답니다. 그녀가 사용하는 제품은 에스티 로더의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리퀴드 파운데이션(8만원)’! 수분감이 많아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해주죠. (사진: tvN 제공)

임주은 임주은이 요즘 푹 빠져있는 레드립!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개한 립스틱은 디올의 '어틱트 립스틱 #756 마이러브 컬러(4만 1천원)'입니다. 한국 여성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선별, 올여름 디올이 출시한 'K-쉐이드' 시리즈 중 하나죠. 립스틱의 CD 모노그램에 담긴 수분 젤 코트가 도톰한 유리알 입술로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임주은
임주은이 요즘 푹 빠져있는 레드립!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개한 립스틱은 디올의 ‘디올 어틱트 립스틱 #756 마이러브 컬러(4만 1천원)’입니다. 한국 여성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선별, 올여름 디올이 출시한 ‘K-쉐이드’ 시리즈 중 하나죠. 립스틱의 CD 모노그램에 담긴 수분 젤 코트가 도톰한 유리알 입술로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사진: 킹콩 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유미

정유미
코럴 빛으로 자연스럽게 물든 정유미의 입술! 영화 <부산행> 제작발표회에선 베네피트의 ‘차차틴트(4만 5천원)’를 발랐군요. 볼에도 톡톡 찍어 바르면 블러셔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김새롬 김새롬의 탐나는 핫핑크 입술!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5 버블 핑크(4만2천원대)’는 아르마니 프리베 12S/S 패션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컬러랍니다.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매트 질감이라 오래 지속돼요.

김새롬
김새롬의 탐나는 핫핑크 입술!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5 버블 핑크(4만2천원대)’는 아르마니 프리베 12S/S 패션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컬러랍니다.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매트 질감이라 오래 지속돼요.

천우희 2016 백상 예술대상의 따가운 조명 속에서도 유난히 피부가 반짝반짝 빛났던 천우희. 베이스 메이크업에 사용한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의 ‘실크 크렘 파운데이션(0000만원)’입니다. 로라 메르시에 여사가 여배우들의 화보 메이크업을 할 때, 뜨거운 조명과 오랜 촬영에도 메이크업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의 파운데이션이죠. 실크 성분이 피지를 흡수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천우희
2016 백상 예술대상의 따가운 조명 속에서도 유난히 피부가 반짝반짝 빛났던 천우희. 베이스 메이크업에 사용한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의 ‘실크 파운데이션(7만 2천원)’입니다. 로라 메르시에 여사가 여배우들의 화보 메이크업을 할 때, 뜨거운 조명과 오랜 촬영에도 메이크업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의 파운데이션이죠. 실크 성분이 피지를 흡수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이성경  제작발표회 속 이성경. 깨끗한 피부 표현과 투톤 립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입술엔 라네즈의 ‘투톤 립 바 5호 데어링 달링(2만 5원대)’을 사용해 오렌지와 핑크 컬러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효과를 살렸습니다.

이성경
<닥터스> 제작발표회 속 이성경. 깨끗한 피부 표현과 투톤 립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입술엔 라네즈의 ‘투톤 립 바 5호 데어링 달링(2만 5원대)’을 사용해 오렌지와 핑크 컬러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효과를 살렸습니다.

민효린  에서 공개된 민효린의 화장대! 그녀의 반짝이는 입술은 0000의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 #801 프린세스(1만 7천원대)’ 덕분이었네요. 수분이 25% 이상 함유되어있어 부드럽게 발리며, 시간이 흐를수록 입술의 온기가 더해져 더욱 선명하게 발색되는 제품이랍니다.

민효린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공개된 민효린의 화장대! 그녀의 반짝이는 입술은 로레알 파리의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 #801 프린세스(1만 7천원대)’ 덕분이었네요. 수분이 25% 이상 함유되어있어 부드럽게 발리며, 시간이 흐를수록 입술의 온기가 더해져 더욱 선명하게 발색되는 제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