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디자이너와 뮤즈!
밤하늘의 별빛을 닮은 세퀸
드레스를 입은 배두나가
제스키에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헤어 / 도모히로 오하시
(Tomohiro Ohashi@MAO)

루이 비통 제국의 니콜라 제스키에르

럭셔리를 표현하는 데 요란한 장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실용미, 미래적인 위트와 미학,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균형 잡힌 패션 세계를 구축한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여전히 동시대 트렌드에 영향과 영감을 주고 있다.
라코스테 (Lacoste)

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⑤ 있는 그대로의 매력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
짙은 초록빛 벨벳 롱 코트와 앞쪽은 진한 핑크빛 벨벳을, 뒤쪽은 가죽을 덧댄 스키니 팬츠가 대비를 이룬다. 모자는 뉴욕 햇(New York Hat).

Décalcomanie

하이더 아커만의 상상 속 여인들이 가을 하늘 아래 재탄생했다. 위트 넘치는 르네 마그리트 작품 속 주인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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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가 예쁜 브랜드 액세서리 총집합

여행가면 이것만은 꼭 사수하세요! 기념품? NO, 알만한 마니아들은 다 모은다는 편집매장과 매거진 로고 아이템들. 싱글남녀의 아늑한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만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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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스타들의 타투에 숨겨진 의미

별, 새, 레터링... 몸을 도화지 삼아 한 획 한 획 그림을 그려낸 스타들. 때론 가족들과 때론 친구들과 사랑과 우정의 증표로 새긴 타투. 평생 지워지지 않는 그림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새겼겠죠?
가레스 퓨 (Gareth Pugh)

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④ 레드립과 블랙 아이라인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
사진이라는 평면에 페인팅을 곁들이자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다. 셰틀랜드산 울로 완성한 니트 드레스는 톡톡 튀는 동시대성과는 반대지만 편안하고 세련됐다.

Art Network

거침없는 붓 터치가 이룬 추상적 이미지 속에서 에르메스 의 매력이 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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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플레이 그라운드, #두타면세점

해외 여행의 시작은 면세점 쇼핑! 그런데 일주일 내내 몰아치는 야근을 마치고 해외 여행을 가야하는 스케줄이라면? 출발 당일 날 허둥대기 십상인 공항 면세점 보다는 시내 면세점 쇼핑을 선택할 것. 더욱 다양한 혜택으로...
간결한 디자인의 셔츠와 수트는 노앙(Nohant).

필연적 햄릿

15년 전, 연극영화과 학생이던 김강우는 햄릿을 연기하면서 배우가 되기로 했다. 몇 년 전엔 술을 마시고 학교 선배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극을 하고 싶어요.” 이제야 다시 햄릿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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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Vogue – ⑪ 조송, 김정호

<보그>의 컨트리뷰팅 에디터가 된 아티스트 20팀은 각자의 방식으로 키워드를 해석했고, 촉감도 모양도 향기도 다른 스무 가지 작품을 보내왔다.
최현석

Another Vogue – ⑩ 최현석, 노상호

<보그>의 컨트리뷰팅 에디터가 된 아티스트 20팀은 각자의 방식으로 키워드를 해석했고, 촉감도 모양도 향기도 다른 스무 가지 작품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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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③ 베이스 스틱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
베트멍 (Vetements)

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② 누아르 필름 여배우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
사용하다가 버려진 안경알을
재료로 작업을 한다. 물려줄
수도, 빌려줄 수도 없는
안경알은 한 명의 사람이다.
‘내 머무름 자리’는 우리가
머물렀던 시간과 공간으로
세상이 이루어짐을 지구로
표현한 작품이다. 대륙과
바다의 형태에 맞춰 안경알로
엮은 작품에 빛을 쏘면 지구와
똑같은 그림자가 생긴다.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고 말했다.
안경알은 가까이 보면 흠집이
많지만 한발 떨어져서 보면
보석처럼 빛난다. 전 세계에서
빛나는 를 보고 지구를
떠올렸다. 전 세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의 화려함에
감춰진 그림자도 보였다.
20년은 한 사람이 성인이 되는
나이다. 스무 살 이후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Another Vogue – ⑧ 이선미, 유희경

<보그>의 컨트리뷰팅 에디터가 된 아티스트 20팀은 각자의 방식으로 키워드를 해석했고, 촉감도 모양도 향기도 다른 스무 가지 작품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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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Vogue – ⑨ 원범식, 카 더 가든

<보그>의 컨트리뷰팅 에디터가 된 아티스트 20팀은 각자의 방식으로 키워드를 해석했고, 촉감도 모양도 향기도 다른 스무 가지 작품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