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캠페인을 장악한 스타들

루이 비통셀레나 고메즈

selena

디즈니 채널에서 아역 배우로 유명세를 타던 셀레나 고메즈는 2008년, 리우드 레코드와 계약을 하며 가수로 변신했다. 디즈니 시청자였던 어린 아이들부터 패션과 음악을 즐기는 어른들까지 넓은 팬층을 가진 셀레나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팔로워가 많은 셀러브리티다. 아역배우에서 성숙한 뮤지션으로 이미지를 변신하기 위해 그녀는 패션을 제대로 이용했다. 누구보다 빨리 하이 패션을 입기 시작하면서 패션 아이콘 이미지를 재빨리 획득한 . 특히 갈라에서 루이 비통 드레스를 입고, 쇼론트 초대되는 비통 하우스와 특별한 관계를 맺은 그녀는 니콜라스 게스키에르의 뮤즈로써 이번 시즌 루이 비통 캠페인의 얼굴이 됐다.

샤넬 아이웨어 X  윌로우 스미스

willow

윌 스미스의 딸 윌로우 스미스는 만 15살에 샤넬 캠페인을 접수하며 밀레니얼 세대 아이콘으로써의 저력을 보여줬다. 3월부터 샤넬의 뮤즈로 발탁돼 프런트 로를 차지한 그녀가 급기야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FW 16/17 샤넬 아이웨어 화보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 샤넬이 흑인 모델을 캠페인의 정중앙에 노출시킨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우미우 X 아만다 사이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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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의 새로운 뮤즈로 가을 캠페인에 등장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여배우로만 알려진 그녀는 사실 11살 때 모델로 데뷔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미우치아 프라다가 좋아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프라다, 미우미우 패션쇼에 자주 초대되던 아만다는 톱 모델들과 나란히 캠페인을 장식했다.

샤넬 파인 쥬얼리 X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키이라 나이틀리는 오랜 시간 칼 라거펠트의 뮤즈로 활동하며 여러 차 샤넬 캠페인을 장식했다. 2007년 코코 마드모아젤 향수의 얼굴로 샤넬 캠페인을 시작했, 2015년 루즈 코코 립스틱 이어 올해 샤넬 파인 쥬얼리 캠페인까지 무려 3관왕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