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만에 새롭게 태어나는 리바이스 505C

1970년대 모던하고 혁신적인 스타일을 열망하던 뉴욕의 젊은 층에게 가장 사랑 받았던 505라인이 50살 생일을 맞아 새롭게 태어났다. 당시 유명 영화배우 겸 가수인 데비 해리와 펑크 록 밴드 라몬즈 밴드가 착용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505라인의 컨셉트를 살려 록 스피릿 감성에 다양한 워싱과 마감처리 기술을 더했고, 취향에 따라 맞춤 제작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즈드 제품이다.

기존 오리지널 슬림핏 디자인과 미국의 유명한 데님 제조업체인 콘밀에서 새롭게 개발한 데님을 사용한 신축성 좋은 슬림핏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된다. 새롭게 제작된 데님 원단은 전면에 주름이 가지 않아 좀 더 완벽한 슬림핏 연출이 가능하고, 오리지널 데님은 요즘 유행하는 빈티지한 느낌을 살릴 수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을 듯하다. 리바이스의 새로운 아이코닉 데님인 505C는 전국 8개 주요 매장에서 8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