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특급 팬서비스

스타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팬들. 물론 스타들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기본적인 ’브이’ 표정 부터 ‘몰아주기’ 엽기 표정 등 팬들을 위해 다양한 셀피를 찍어주는 스타들을 만나보시죠.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한 방.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10대 팬들을 위해 수줍은 브이로 찰칵!

마고 로비 (Margot Robbie) "오우~ 내 팬이라고요?"

마고 로비 (Margot Robbie)
“오우~ 내 팬이라고요?”

젠다야 (Zendaya) "몰아주기, 할까요. 우리?"

젠다야 (Zendaya)
“예쁨 몰아주기, 할까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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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Justin Bieber)
세상 만사 귀찮아도 어찌 팬의 부탁을 거절할 수 있겠어요?
“자, 여기. 됐죠?”
“예스! 오늘 인스타그램으로 이걸로”

리즈 위더스푼 (Reese Witherspoon)
“오, 어머니! 당연하죠. 당연히 찍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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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팬들과 서슴없는 ‘밀착 스킨십’으로 유명한 그녀. 남녀노소 불문 퍼붓는 키스 세례!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자신을 보고 눈물을 쏟아버린 팬을 위해 무릎까지 꿇은 그녀!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자신을 보고 너무 놀란 나머지, 눈물을 쏟아버린 팬을 위해 무릎까지 꿇은 그녀!

켄달 제너 (Kendall Jenner)
초췌한 모습으로 운동 가는 길에도 팬들의 소원이라면 가던 길 멈춰서고 ‘찰칵!’

애쉬튼 커처 (Ashton Kutcher) 이정도 물리적인 거리쯤이야!  "나 잘 나오고 있는 거 맞죠?"

애쉬튼 커처 (Ashton Kutcher)
이정도 물리적인 거리쯤이야! “나 잘 나오고 있는 거 맞죠?”

루비 로즈 (Ruby Rose) 카메라만 보면 '건치 스마일~'

루비 로즈 (Ruby Rose)
카메라만 보면 ‘건치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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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 엘고트 (Ansel Elgort)
영화 <안녕, 헤이즐>로 10대 팬들의 우상이 되어버린 안셀. ‘어어어…! 나 매니저한테 혼날 것 같은데’

셀레나 고메즈 (Selena Gomez) 팬들에게 잘하기로 소문난 그녀. '나는 팬들없인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365일 특급 서비스로 팬들을 대합니다.

셀레나 고메즈 (Selena Gomez)
팬들에게 잘하기로 소문난 그녀. ‘팝스타는 팬들없인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365일 특급 서비스로 그들을 대합니다.

케이티 페리 (Katy Perry) '나만 잘나오면 돼'

케이티 페리 (Katy Perry)
“셀피는 나만 잘나오면 돼. 하나, 둘, 셋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