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③ 베이스 스틱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 누구 하나 선봉에서 깃발을 올리지 못하는 혼돈의 시대, 트렌드 춘추전국시대에 〈보그〉가 인양한 비전 키워드 10. ▷ ③ 베이스 스틱

#BASE_STICKS

1 VDL ‘크리미 스틱 01호 어웨이크닝’. 2 디올 ‘블러쉬 라이트 & 컨투어’. 3 스킨푸드 ‘슈가 믹스 쉐이딩 다이어트 쿠키’. 4 쏘내추럴 ‘틴트 매직 초크 스틱 SPF 45 / PA++’. 5 손앤박 ‘컨투어링 스틱’. 6 루나 ‘페이스 메이커 2호 컨투어’. 7 메리케이 ‘글로잉 피니시 일루미네이팅 스틱 골드’.

1 VDL ‘크리미 스틱 01호 어웨이크닝’. 2 디올 ‘블러쉬 라이트 & 컨투어’. 3 스킨푸드 ‘슈가 믹스 쉐이딩 다이어트 쿠키’. 4 쏘내추럴 ‘틴트 매직 초크 스틱 SPF 45 / PA++’. 5 손앤박 ‘컨투어링 스틱’. 6 루나 ‘페이스 메이커 2호 컨투어’. 7 메리케이 ‘글로잉 피니시 일루미네이팅 스틱 골드’.

박태윤은 베이스 스틱에 대해 “세울 데 세우고 넣을 곳은 넣어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중독을 경계해야 할 정도로 효과적이라고 찬양한다. 무엇보다 사용이 편리하다. 페이스 라인이나 광대뼈 아래처럼 축소하고 싶은 곳에는 어두운 색을, 튀어나와야 할 T존이나 턱 밑 등의 부분에는 밝은색을 쭉쭉 그어놓으면 된다. 그 위로 평소에 당신이 쓰는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제품을 블렌딩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