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4색,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트렌드세터들

개성 넘치는 트렌드 세터들과 마이클 코어스가 뭉쳤다. 자유분방한 뉴욕의 다운타운 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잇 걸들과 잇 백의 만남!

Everybody Likes It!

8월 31일, 공개된 마이클 코어스의 신개념 스트리트 캠페인 <더 워크(The Walk)>.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토미 톤(Tommy Ton)과 네 명의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들은 뉴욕 시내 곳곳에서 마이클 코어스의 가을 캠페인을 촬영했다. 개성 넘치는 잇 걸들이 직접 선택한 마이클 코어스의 16 FW 레디 투 웨어와 브루클린 백 컬렉션으로 차려입은 채 맨해튼 거리를 런웨이처럼 누비며 촬영한 것.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 속에 녹아 든 나만의 마이클 코어스를 찾는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 매 시즌 새로운 아이템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4 lt girls! 

WHO? 피는 못 속이는 CEO 겸 가수, 솔란지 노울스(Solange Knowles)
음반사 세인트 레코즈의 수장이자 뮤지션. 트렌디한 그루브와 패션 센스로 언니 비욘세를 뛰어넘을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이다.

WHERE? 웨스트 빌리지(West Village)
평소 웨스트 빌리지에 위치한 레스토랑 ‘Miss Lilly’s, hands down’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악을 즐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WHAT IS HER BAG? 더 브루클린 크로스보디
스웨그 가득한 그녀의 선택은 뉴욕 다운타운의 쿨 걸들을 위한 더 브루클린 크로스보디.

 

WHO? 모든 일상이 이슈가 되다, 모델 수주(Soo Joo)
패션계가 사랑하는 글로벌 톱 모델. 어떤 아이템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도시의 보헤미안.

WHERE?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
영화, 필름, 사진, 잡지 등 주변의 모든 아트워크에서 받은 영감을 스타일에 반영하는 그녀에게 스트리트는 또 하나의 런웨이다.

WHAT IS HER BAG? 더 브루클린 피드 백
기타를 멘 것 같은 볼드한 스트랩과 펀칭 디테일이 수주만의 펑키한 에너지를 표현해 줄 최적의 아이템이다.

 


WHO? 디카프리오의 그녀, 모델 니나 아그달(Nina Agdal)
누가 뭐래도 지금 뉴욕에서 가장 핫한 여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뜨거운 연애를 즐기는 중이다.

WHERE? 블리커 스트리트(Bleecker Street)
자신의 별자리에 각별한 애정을 품은 그녀는 ‘Aries – we’re fun!’이라는 사인을 즐긴다. 블리커 스트리트에서 니나는 유쾌한 워킹을 선보였다.

WHAT IS HER BAG? 이사돌 사첼 백
스포티하지만 결코 기품을 잃지 않은 고급스러움이 여심을 사로잡는 새들 백이다.

 


WHO? 패션계의 금수저, 그리스 공주 마리아 올림피아
디올 꾸띄르 하우스의 인턴십을 거쳐 유명 패션 매거진 모델은 물론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재학 중인 진정한 엄친딸. 심지어 그리스와 덴마크의 왕족 혈통!

WHERE? 소호(Soho)
마리아는 소호에 위치한 빈티지 숍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와 레스토랑 ‘La Esquina’의 멕시칸 요리를 가장 좋아한다.

WHAT IS HER BAG? 더 브루클린 새들 백
고리 장식과 테슬 장식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Fall into bag

올 가을, 바람 따라 자꾸만 걷고 싶게 만드는 마이클 코어스의 뉴 아이템.

작은 쇠고리 장식, 오버사이즈 태슬, 스웨이드와 가죽의 톤온톤 매치가 모던하고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The Brooklyn Saddle Bag, 71만원.

작은 쇠고리 장식, 오버사이즈 태슬, 스웨이드와 가죽의 톤온톤 매치가 모던하고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The Brooklyn Saddle Bag, 71만원.

앤디 워홀 시대의 아이코닉한 팩토리 걸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쇠고리와 장식된 가죽 스트랩이 전형적인 다운타운 쿨 걸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The Brooklyn Crossbody, 55만원.

앤디 워홀 시대의 아이코닉한 팩토리 걸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쇠고리와 장식된 가죽 스트랩이 전형적인 다운타운 쿨 걸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The Brooklyn Crossbody, 55만원.

말에게 줄 여물을 담던 가방조차도 마이클 코어스라면 근사하게 재탄생 시킨다. 기타를 멘 듯 볼드한 스트랩 디자인으로 올가을 뮤직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The Brooklyn Feed Bag, 99만원.

말에게 줄 여물을 담던 가방조차도 마이클 코어스라면 근사하게 재탄생 시킨다. 기타를 멘 듯 볼드한 스트랩 디자인으로 올가을 뮤직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The Brooklyn Feed Bag, 99만원.

자신만의 마이클 코어스 스타일을 공유하고 싶다면 마이클 코어스 제품과 함께 찍은 스트리트 사진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해시태그 #SidewalkSpotted 와 함께 포스팅해보자. ‘MichaelKors.com/TheWalk’에 자동으로 공유되어 전 세계 패션 프렌즈들과 교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