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베니스 영화제

 

지금 이탈리아에서는 제73회 베니스 영화제가 한창입니다! 올해의 개막작은 영화 <위플래쉬>로 잘 알려진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음악 영화 <라 라 랜드>.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연기하는 로맨틱 코미디죠. 73회 베니스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감상해 볼까요? 한국 최초로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자격을 얻은 대한민국 여배우 문소리의 모습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