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FORD 16F/W SHOW

뉴욕 패션 위크의 첫번째 날은 톰 포드의 아주 특별한 16F/W 쇼로 마무리 했습니다. 올해 문을 닫은 뉴욕의 전설적인 레스토랑인 포시즌스로 100여 명의 손님을 초대한 미스터 포드. 그의 친구들인 줄리안 무어, 톰 행크스, 알리시아 키스, 나오미 캠벨등이 칵테일을 즐긴 후 자리에 앉자 우선 저녁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연어 스테이크가 서빙되고 드디어 쇼타임! 앰버 발레타, 캐롤린 머피 등 그의 오랜 뮤즈부터 지지 하디드, 그레이스 하첼 등 새로운 톱모델이 선보인 70년대 분위기 가득한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