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미 향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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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오드트왈렛’. 뉴욕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다운타운 스타일을 담았다. 미들 노트에 위치한 화이트 알바 로즈와 불가리아 로즈가 따뜻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향.
불리 1803
‘오 트리쁠 향수 다마스크 로즈’. 자연에서 갓 따낸 장미의 향.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은 워터 베이스 향수로 피부 자극이 전혀 없다.
에어린
‘이브닝 로즈’. 불가리안 로즈와 로즈 센터폴리아가 따뜻한 앰버 위에 누웠다. 장미가 이렇게 센슈얼하고 고급스러울 수 있구나!
아닉구딸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 리미티드 에디션’. 낭만의 파리, 환희의 파리지엔 그 자체! 로제 샴페인을 마셨을 때 느껴지는 스파클링함과 달콤한 장미 향이 어우러져 통통 튀어 오르는 발랄함이 느껴진다.

낙엽이 지는 가을에도 꽃은 피고, 소생하는 장미의 향은 병에 담겨 당신의 두 손으로 배달된다. 새로 선보이는 장미 향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