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프린트와 화려한 색감으로 프랑스 유명 토털 컬렉션으로 자리 잡아온 ‘레오나드’ 가 브랜드 60주년을 맞아 독창적인 컬렉션을 제안했다.

레오나드의 2017 봄-여름 컬렉션, ‘Digital Tropics ‘ 의 전체를 관통한 주제는 바로, ‘모던 정글’.

레오나드의 DNA인 꽃에 동시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로운 시각을 부여했다. 세심한 감성으로 더욱 강해진 레오나드의 여성. 위풍당당한 그녀 앞엔 언제나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