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리의 정수, 반클리프 아펠 ‘아트 오브 클립’ 전시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이 10월 28일(금)부터 11월 13일(일)까지 신세계 본점 반클리프 아펠 (Van Cleef & Arpels) 부티크에서 “아트 오브 클립(Art of Clip)”이라는 테마 아래 특별한 컬렉션의 클립들을 선보입니다.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뮤지엄 피스 85여점으로 구성된 본 전시는 20세기의 예술, 장식예술 그리고 패션의 발전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며 하이 주얼리 메이킹의 정수를 대표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유산을 재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