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의 프랑스식 우아함

158년 역사를 지닌 ‘빛의 주얼러’ 부쉐론이 2016년 11월, 시그니처 아이템 ‘콰트로 컬렉션’의 눈부신 빛을 머금고 우리 곁을 찾아온다.

BOUCHERON

젊고 재능 있는 파리지엔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이 1858년 그의 이름을 따 설립한 주얼리 하우스 부쉐론은 등장과 동시에 전세계 하이 주얼리 업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혁신적인 스타일과 정교한 디자인으로 동시대를 살던 여성들을 매혹시킨 것. 1893년, 전세계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 방돔(Vendome) 광장에 컨템포러리 주얼러 중 최초로 부티크를 연 부쉐론은 메종의 해리티지와 가치,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타일, 장인들의 탁월한 기술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과거의 풍부한 감성에서 영감을 얻은 놀라운 시대 정신과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이 2016년 겨울, 보다 새롭게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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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의 시그니처 아이템 ‘콰트로 컬렉션’이 모던한 아름다움과 확연한 개성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함을 머금고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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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re Collection

150여년의 역사를 가진 부쉐론의 아이코닉한 컬랙션.
숫자 ‘4’를 의미하는 콰트로(Quatre)는 강한 결속을 상징하며 영원한 사랑의 증표를 지닌다.

시대를 초월해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콰트로 컬랙션은 4가지 밴드 각각에 부쉐론 고유의 모티브를 새겨넣고, 각 밴드들을 모아 하나의 링으로 제작한 특별한 컬렉션이다. 각각의 골드 파트를 장식하고 있는 ‘그로그랭(Grosgrain)’, ‘클루 드 파리(The Clou de Paris)’, ‘고드롱(Godron)’의 세가지 모티브를 화이트 골드에 다이이몬드를 파베 세팅한 밴드와 함께 결합해 하나의 링으로 완성한 것. 콰트로 컬랙션은 다양한 컬러의 골드와 모티브의 조화로 시크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마치 여러가지 링을 레이어드해 착용한 것 같은 착각을 준다.

 

콰트로 그로그랭(Grosgrain) & 콰트로 클루 드 파리(Clou de Paris)

방돔 광장의 첫번째 주얼러를 상징하는 ‘그로그랭’과 ‘클루 드 파리’ 모티브는 단독으로 혹은 다른 콰트로와 함께 레이어링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그로그랭(Grosgrain)

파리 오뜨 꾸띄르의 상징이자 부쉐론의 창립자인 프레데릭 부쉐론이 어린 시절부터 드레스 메이커들과 함께 일한 부모님에게서 영감을 얻은 ‘그로그랭’ 컬렉션. 훗날 메종 부쉐론은 마치 천으로 만든 것처럼 편안하게 작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생각해낸다. 부쉐론의 주얼리가 두 번째 피부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비밀이 여기에 있다.

오늘날 프레데릭 부쉐론의 어린시절 기억은 메종의 장인들에게 영감이 되었고 고도로 정밀한 망치와 정 작업으로만 가능한 기적 같은 금세공 기법을 낳았다. 볼륨이 가득한 이 기법은 주얼리의 부드러운 수평에 강력한 수직을 불어넣는 디자인으로, 리본의 형태로 혹은 손목을 감싸는 금의 형태로 재탄생되었다.

클루 드 파리(Clou de Paris)

파리 방돔 광장의 자갈길을 또각거리며 밟는 소리를 상기시키는  ‘클루 드 파리’ 컬렉션은 전설적인 프랑스 도시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빛의 도시를 관통하는 방돔 광장의 코블스톤 자갈길을 표현한 부쉐론만의 특별하고도 경이로운 장인들의 노하우가 현대적인 모티브로 되살아난 것.

클루 드 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디테일에 아주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비율, 대칭, 각도, 면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다 정확하고 숙련된 움직임만이 아름다운 모양을 창조해내기 때문이다.

부end

2016년 11월 22일

‘빛의 도시를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생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방돔 광장 최초의 주얼러 부쉐론이 대한민국의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한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특별한 감성을 구현해낸 새로운 ‘콰트로 컬렉션’의 시작에 모두 주목하시길!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02)3213-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