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패션 최초의 웹툰, 샤넬코믹스!

샤넬이 선보이는 흑백 탐정 영화 스타일의 웹툰! 오직 보그 닷컴에서만 공개합니다.

Chanel Comics

900-1800

샤넬의 웹툰 캠페인은 흑백 탐정 영화 스타일로 제작되는 여섯 파트의 디지털 그래픽 소설 시리즈다. 스토리는 ‘배 도난 사건’에 연루된 세계 각국 출신의 미스테리한 여주인공들이 형사에게 조사를 받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배는 그들 모두가 알고 있는, J12 여자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인물에 의해 조종된다. 범죄 현장에 남겨진 유일한 증거는 J12 시계이고, 현재 경찰이 소유 중이다. 형사는 시간과의 싸움에 쫓기고 있다. 그는 그의 목적을 위해 가능한 빨리 범죄 혐의가 있는 여성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이를 막으려 한다. 조사를 받는 동안 여성들은 시간을 늦추려 애쓴다. 형사는 서두르려 하지만, 그녀들은 태연한 척 하며 시간을 끈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드러나는 그녀들의 속셈! 이 스토리에서 여주인공들은 샤넬의 J12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하며, 스토리는 손에 땀을 쥘 만큼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 샤넬의 그래픽 소설을 완성한 아티스트 라파엘 그람파는 브라질 북아티스트 어워드 수상자이다. 각 에피소드는 12~36프레임으로 오는 22일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한 편씩 총 6주간 보그닷컴과 보그 페이스북에서 공개된다.

1500-1250

Chanel J12 Watch

2000년에 런칭한 샤넬의 J12 시계는 시계 업계에서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마치 향수 업계에서의 샤넬 No.5처럼! J12를 디자인한 자끄 엘루는 “제가 처음 J12를 생각했을 때, 시대를 초월하는 불멸의 광택이 나는 검은색 시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라고 설명한다. 이 시계는 항해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샤넬의 첫번째 스포츠 시계이자 수중 200 미터까지 방수되는 최초의 유니섹스 시계이며, 스크래치에도 잘 견디는 최초의 하이테크 세라믹 시계다. 2003년에 J12시계는 올 화이트 컬러로 새단장하면서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샤넬의 모든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요람인 라쇼드퐁(La Chaux-de-Fonds)에 있는 샤넬 작업장에서 제작된다. 목초지와 소나무 사이에  위치해 있는 이곳은 8,000 스퀘어 미터에 이르는 새로운 작업장이다.

 

 

에피소드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