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resses Vera Ellen and Cathy O'Donnell kiss the cheek of actor Michael O'Shea on his wedding day, as his bride Virginia Mayo frowns, at the Little Church of the Flowers, Hollywood, 1947. (Photo by Hulton Archive/Getty Images)

연애 못하는 이유

지난 한 해를 아무리 떠올려 봐도 그 흔한 ‘썸’조차 생각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분명 당신에게 세포 하나가 없을 겁니다. 연애 세포를 잃은 당신, 너무 낙담하지는 마세요. 여기, 꽤 많은 동지들이 있으니까.
Tributes After The Death Of Music Icon George Michael

조지 마이클과 다섯 개의 숫자

유독 많은 별이 우리 곁을 떠난 2016년, 한 해를 마무리할 즈음 갑작스레 전해진 조지 마이클의 부고 소식은 우리의 마음을 유독 쓸쓸하게 만들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헤리티지 전시회  (4)

Twinkle Sparkle

아름지기에서 열린 <스와로브스키 헤리티지> 전시.
night

Day & Night

기상 후 30분이 그날의 컨디션을 좌우하고 취침 전 30분이 내일의 미모를 완성한다. 아무리 유용한 정보도 따라 하기 힘들면 무용지물. 그래서 준비했다. 아침저녁으로 ‘지속 가능’한 〈보그〉의 2017 뷰티 & 헬스 매뉴얼.
lipslips

미쉐린의 상반된 맛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을 바라보는 상반된 두 가지 시선.
With The Beatles

21세기 휴식법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 올랐으나, 지금 당장 몰디브 해변으로 달려갈 수 없는 당신을 위한 본능적이고 스마트한 휴식법 제안.
드레스는 지방시 바이 리카르도 티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귀고리는 티파니(Tiffany&Co.), 샌들은 3.1 필립 림(3.1 Phillip Lim).

My Africa

영화 <퀸 오브 카트웨>에서 희망이라는 가치를 연기하는 루피타 뇽.
금빛 본디드 코튼으로 만든 후드 재킷과 버뮤다 쇼츠, 실크 톱과 흰색 가죽 부츠, 메탈 네크리스는 
완다 나일론(Wanda Nylon).

The Future is Ours

2017년 〈보그〉가 주시하는 젊은 브랜드 여섯을 파리와 서울에서 만났다.
(위부터)모로칸오일 ‘보어 티징 브러쉬’, 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브러쉬’, 메이슨 피어슨 ‘브리슬 & 나일론’, 아카카파 ‘비치우드 콤 402’, 불리 1803 ‘테일 콤브 위드 니들’, 아베다 ‘우든 패들 브러시’, 아카카파 ‘토르마린 컴포트 그립 브러쉬 25’.

Brush Hour

빗이라고 다 같은 빗이 아니다. 정확히 알고 올바로 빗어야 도움이 되는 〈보그〉의 브러시 가이드.
yoon

The ‘Editors’ – ⑮ Yoon Hei Jeong

지금의 <보그 코리아>를 만드는 에디터들은 무엇을 감상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어디를 바라보고 있을까? 지금을 보는 건 다음을 보는 것과 같다. 지금의 <보그> 에디터들 역시 다음을 위한 작은 조각들이니까. – ⑮ 윤혜정
부드러운 나파 가죽으로 만든 파란 장갑은 코치(Coach), 여러 형태로 착용 가능한 뱅글은 디올(Dior).

Factory Girl

‘무엇이든 맡겨주세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공장에서 발견한 만능 장갑 네 켤레.
©Kristina Buceatchi

Look Smithsonian

세계 최대 박물관인 스미스소니언의 사진전이 열린다.
Beauty Inside명상이란 ‘나’와 ‘나’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것. 수완의 화이트 점프수트는 손정완(Son Jung Wan), 엘리스의 플리츠 튤 장식 셔츠와 
블랙 팬츠는 비베타(Vivetta at Tom Greyhound Downstairs).

Socio Beautista

힐링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보그〉가 준비한 2017 소시오 뷰티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