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 Booster

찢어질 듯 건조한 겨울 피부를 위한 마법의 묘약, 뷰티 부스터.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요즘 뭘 발라도 겉도는 기분입니다. 공들여 풀 메이크업 했지만 칙칙한 안색은 여전하고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인사처럼 듣죠. 크림의 양을 늘려봐도 파운데이션만 지우개 가루처럼 밀릴 뿐 보습에 별다른 효과를 못 봤다면 ‘부스터’는 어때요?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요즘 뭘 발라도 겉도는 기분입니다. 공들여 풀 메이크업 했지만 칙칙한 안색은 여전하고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인사처럼 듣죠. 크림의 양을 늘려봐도 파운데이션만 지우개 가루처럼 밀릴 뿐 보습에 별다른 효과를 못 봤다면 ‘부스터’는 어때요?

부스터의 또 다른 이름은 ‘퍼스트 케어 트리트먼트’. 세안 직후 첫 단계에 사용해 피부 세포를 촉촉하게 준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페이셜 크림, 마스크, BB크림 혹은 파운데이션에 섞어 바르면 피부가 한결 보드랍고 매끈해지죠. 참, 부스터라고 해서 꼭 부스터일 필욘 없어요. 가벼운 질감의 페이스 오일 혹은 앰풀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하답니다. 솔깃하시나요?  뷰티 에디터가 반한 부스터를 지금 만나보시죠!

부스터의 또 다른 이름은 ‘퍼스트 케어 트리트먼트’. 세안 직후 첫 단계에 사용해 피부 세포를 촉촉하게 준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페이셜 크림, 마스크, BB크림 혹은 파운데이션에 섞어 바르면 피부가 한결 보드랍고 매끈해지죠. 참, 부스터라고 해서 꼭 부스터일 필욘 없어요. 가벼운 질감의 페이스 오일 혹은 앰풀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하답니다. 솔깃하시나요?
<보그> 뷰티 에디터가 반한 부스터를 지금 만나보시죠!

클라란스의 ‘부스터’. 에너지(오렌지), 리페어(블루), 퓨리티(그린) 3종으로 나와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 가능해요. 1월 출시 예정. 15ml, 5만2천원대.

클라란스의 ‘부스터’. 에너지(오렌지), 리페어(블루), 퓨리티(그린) 3종으로 나와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 가능해요. 1월 출시 예정. 15ml, 5만2천원대.

뷰티 구루 사이에서 ‘백스테이지 시크릿 드롭’으로 칭송 받는 맥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 총 4가지 향으로 만나보세요. 15ml, 4만원대.

뷰티 구루 사이에서 ‘백스테이지 시크릿 드롭’으로 칭송 받는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 총 4가지 향으로 만나보세요. 15ml, 4만원대.

바비 브라운의 1월 신제품 역시 부스터! ‘레미디’ 라인의 부스터는 총 다섯 가지.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사용하세요. 91번은 항산화, 86번은 보습, 93번은 보호, 75번은 정화, 80번은 진정에 효과적! 15ml, 6만5천원대.

바비 브라운의 1월 신제품 역시 부스터! ‘레미디’ 라인의 부스터는 총 다섯 가지.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사용하세요. 91번은 항산화, 86번은 보습, 93번은 보호, 75번은 정화, 80번은 진정에 효과적! 15ml, 6만5천원대.

리즈 케이 ‘퍼스트 씨 퓨어 비타민 C 토탈 케어 세럼’의 애칭은 ‘한 병만 세럼’. 세럼이지만 영양 크림 이상의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마성의 제품입니다. 10ml x 3, 12만원.

리즈 케이 ‘퍼스트 씨 퓨어 비타민 C 토탈 케어 세럼’의 애칭은 ‘한 병만 세럼’. 세럼이지만 영양 크림 이상의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마성의 제품입니다. 10ml x 3, 12만원.

에스티 로더 ‘갈색 병’ 라인의 최신 제품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앰플’. 말랑말랑한 젤리 앰풀을 똑 따서 쓰는 방식으로 부피가 작아 여행갈 때 특히 유용해요. 18ml x 60pcs, 17만8천원대.

에스티 로더갈색 병’ 라인의 최신 제품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앰플’. 말랑말랑한 젤리 앰풀을 똑 따서 쓰는 방식으로 부피가 작아 여행갈 때 특히 유용해요. 18ml x 60pcs, 17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