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메종 청담의 크리스마스

<까르띠에 메종 청담>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11월 15일,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12월 1일, 메종에는 국민배우 하정우가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 문을 연 하이 주얼리 & 파인 워치메이킹 플래그십 스토어.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레드 리본과 까르띠에 왁스-씰로 포장된 선물 상자들, 그리고 까르띠에 레드 박스들과 어우러져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거대한 포장 리본의 상단에는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영물, 팬더(불어로 표범을 뜻함)가 사뿐히 내려앉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