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선사하는 뉴 뻬를리(Perlée) 컬렉션의 즐거운 매력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이 뻬를리™ 컬렉션의 독창성과 조화의 미를 재조명하는 새로운 라인을 선보인다. 다양한 컬러의 스톤을 세팅한 비트윈 더 핑거링(Between the Finger™ Ring)은 매우 세심하게 선별된 하드 스톤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펜던트와 이어스터드는 다양한 톤의 골드로 빛난다.
메종의 아이코닉 중 하나인 비트윈 더 핑거링(Between the Finger Ring)이 뻬를리 컬렉션의 우아하고 반짝거리는 골드 비즈의 가장자리와 조화를 이루며 재탄생되었다. 오픈 링으로 연결된 트윈 모티브에 다이아몬드와 곡선미를 강조한 카보숑으로 장식된 하드 스톤이 손을 더욱 우아하게 장식해준다. 짙은 녹색인 말라카이트는 표면을 통과하는 일직선의 균형 잡힌 줄무늬로부터 우아함을 끌어내고, 터콰이즈의 블루색은 강렬하면서도 불투명하여 고유의 컬러를 돋보이게 하며, 커넬리언(carnelian)은 깊으면서도 따스한 오렌지 빛 붉은 색상만이 선별된다.

 

다이아몬드 선별부터 골드 세팅과 폴리싱까지 메종의 모든 주얼리 제작 노하우를 반영하고 있는 뻬를리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메종의 엄격한 기준(D, E, F컬러, IF, VVSI, VVS2 클래러티)에 따라 선별 되어 다이아몬드의 미를 더욱 강조한다.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의 다양한 톤의 골드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