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usic

연말과 새해를 위한 새로운 음반.

폭스 캡처 플랜 & 보헤미안부두의 《Color & Monochrome 2》. 그들의 음악에 ‘Please never stop’이란 댓글이 달렸다. 하우스 파티에서 칠링한 샴페인과 즐기면 좋을 앨범. 쿨한 감각의 ‘재즈 록’ 피아노 트리오인 폭스 캡처 플랜과 감미로운 선율의 밴드 보헤미안부두의 스플릿 EP다.

폭스 캡처 플랜 & 보헤미안부두의 《Color & Monochrome 2》. 그들의 음악에 ‘Please never stop’이란 댓글이 달렸다. 하우스 파티에서 칠링한 샴페인과 즐기면 좋을 앨범. 쿨한 감각의 ‘재즈 록’ 피아노 트리오인 폭스 캡처 플랜과 감미로운 선율의 밴드 보헤미안부두의 스플릿 EP다.

에밀리 산데의 《Long Live The Angels》. 솔직히 우리에게 남은 디바가 몇 없다. 고음이 올라가는 트렌디한 목소리라서 디바는 아니니까. 그 허한 마음을 에밀리 산데가 채워줄 수도. 4년 만의 신보는 여전히 소울 넘치고 풍성하다.

에밀리 산데의 《Long Live The Angels》. 솔직히 우리에게 남은 디바가 몇 없다. 고음이 올라가는 트렌디한 목소리라서 디바는 아니니까. 그 허한 마음을 에밀리 산데가 채워줄 수도. 4년 만의 신보는 여전히 소울 넘치고 풍성하다.

김윤아의 . 6년 만의 네 번째 솔로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번에도 김윤아가 전체 작사·작곡·편곡 및 프로듀스를 맡았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수록 개인이 행복하다는 그녀의 목소리에 눈물이 난다.

김윤아의 <타인의 고통>. 6년 만의 네 번째 솔로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번에도 김윤아가 전체 작사·작곡·편곡 및 프로듀스를 맡았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수록 개인이 행복하다는 그녀의 목소리에 눈물이 난다.

핑크 마티니의 《Je Dis Oui!》. 이국적인 댄싱 홀에서 무명의 사랑을 만나는 듯한 앨범. 이번에도 라틴음악과 스윙, 보사노바, 인디 팝 등을 흥겹게 조합했다.

핑크 마티니의 《Je Dis Oui!》. 이국적인 댄싱 홀에서 무명의 사랑을 만나는 듯한 앨범. 이번에도 라틴음악과 스윙, 보사노바, 인디 팝 등을 흥겹게 조합했다.

서사무엘의 . 2017년 가장 기대되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문득 창문 너머를 바라보다 연인을 떠올리며 만든 노래다. 도회적인 비트와 멜로디가 겨울밤을 설레게 한다.

서사무엘의 <창문>. 2017년 가장 기대되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문득 창문 너머를 바라보다 연인을 떠올리며 만든 노래다. 도회적인 비트와 멜로디가 겨울밤을 설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