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탐구생활 – 리빙 제품 ①

집에서 뒹구는 시간이 많은 요즘, 소소하고 알록달록한 리빙 제품으로 집을 꾸며야 할 때.

“…노란색 말고 다른 색이 필요해…”

“…노란색 말고 다른 색이 필요해…”

 

유리공예 디자이너 아누 펜티넨의 ‘비트리니’ 박스. 자잘한 것들을 예쁘게 정리하기 좋다. 이딸라(Ittala), 피니시 디자인 샵(finnishdesignshop.com).

 

 

휴지통을 고를 때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색으로. 다양한 색의 ‘노바’ 페달 휴지통은 존 덴마크(Zone Denmark), 홈컬러스(homecolours.com).

 

봄과 여름에 적합한 가벼운 벨기에산 린넨 소재의 ‘에스티바’ 담요는 E15, 네스트(nest.co.uk).

 

파스텔톤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차 거름망 ‘티 에그’는 노만 코펜하겐(Normann Copenhagen), 스칸디움(scandium.com).

파스텔톤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차 거름망 ‘티 에그’는 노만 코펜하겐(Normann Copenhagen), 스칸디움(scandium.com).

 

전통 아프리카 구슬세공 방식으로 만든 비즈 동물 인형은 몽키비즈(monkeybiz.co.za).

 

의자나 소파에 맞춰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컴퓨터 테이블. 야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네스테이블’은 비트라(vitra.com).

 

거위털과 볼 섬유로 속을 채운 메리노 울 커버 쿠션은 주주나가(zuzuna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