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n Style – Table

인테리어,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먼저 자료 수집이 필수다. 다음으로 내 취향을 파악해가는 것이 순서. 리빙 잡지를 보며 잘 꾸며진 집들의 노하우와 센스를 엿보는 것도 좋다. 방대한 정보력과 특유의 감각으로 근사한 인테리어를 완성한 어느 패션 사진가 집에서 얻은 테이블 세팅 노하우.

#TABLE

현대인 대다수가 아파트에 주거한다. 붙박이장의 의존도도 높아진 만큼 장롱만큼 커다란 가구는 예전만큼 수요가 높지 않다. 대신 의자나 테이블 선택에 좀더 신중하게 됐다. 톤 맞추는 게 쉽지 않다면 모노토, 화이트로 시작해볼 것. 대리석 테이블은 어느 공간, 다양한 식기류와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단 대리석 무늬가 지나치게 많거나 붉은 기가 도는 천연석은 피하는 것이 좋다.

현대인 대다수가 아파트에 거주한다. 붙박이장의 의존도도 높아진 만큼 장롱만큼 커다란 가구는 예전만큼 수요가 높지 않다. 대신 의자나 테이블 선택에 좀더 신중하게 됐다. 톤 맞추는 게 쉽지 않다면 모노톤, 화이트로 시작해볼 것. 대리석 테이블은 어느 공간, 다양한 식기류와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단 대리석 무늬가 지나치게 많거나 붉은 기가 도는 천연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니멀한 가운데 임팩트 있는 가구와 조명으로 근사한 공간을 완성했다. 놀(Knoll)의 작은 라운드 테이블과 금색ᆞ은색 철제 의자 위로 플로스(Flos)의 플로어램프를 배치했다.

미니멀한 가운데 임팩트 있는 가구와 조명으로 근사한 공간을 완성했다. 놀(Knoll)의 작은 라운드 테이블과 금색ᆞ은색 철제 의자 위로 플로스(Flos)의 플로어램프를 배치했다.

가족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중간 거실 세팅. 식사를 하거나 일을 할 수 있도록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의 나무 테이블과 그레이ᆞ네이비ᆞ브라운톤의 의자, 그리고 편안한 패브릭 소파를 함께 어울렸다.

가족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중간 거실 세팅. 식사를 하거나 일을 할 수 있도록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의 나무 테이블과 그레이ᆞ네이비ᆞ브라운톤의 의자, 그리고 편안한 패브릭 소파를 함께 어울렸다.

 

# + GREEN 

넓고 근사한 정원을 갖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계절별로 다양한 빛깔을 띄는 꽃과 초록 식물이 집안 풍경을 얼마나 변화시키는 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역시, 전문가가 아니라면 한두 가지 종류의 꽃이나 식물이 연출도 쉽고 오래간다. 컬러믹스에 자신이 없다면? 싱그러운 그린과 핑크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