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숨겨진 노래 실력!

영화 에서 맑은 목소리를 뽐냈던 엠마 스톤과 뛰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은 라이언 고슬링.

영화 <라라랜드>에서 맑은 목소리를 뽐냈던 엠마 스톤과 뛰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은 라이언 고슬링.

연기 실력도 훌륭한 그들이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심지어 악기 연주까지 잘 하다니요!

이 둘은 '골든 글로브 뮤지컬 부분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습니다.

3개월 탭댄스 연습, 3개월의 보컬 연습기간을 보내며 영화 촬영에 몰두한 이 둘은 ‘골든 글로브 뮤지컬 부분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습니다.

최근, 엠마 왓슨과 이완 맥그리거의 출연 소식으로 화제가 된 영화 <미녀와 야수>!
디즈니 영화 원작 이후 26년만이라 더욱 반가울 수 밖에 없는데요.

미녀 ‘벨’ 역할을 맡은 엠마 역시 OST를 직접 불렀다고 합니다.


화려한 노래실력은 아니지만 청량한 음색이 참 매력적이죠?

이처럼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팔색조 매력을 지닌 스타들을 만나볼까요?

Best 5

<헝거 게임: 모킹 제이>의 OST ‘The Hanging Tree’를 부른 제니퍼 로렌스.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이듯 부르는 창법. 오케스트라 연주와 절묘하게 어울리죠?

Best 4

애니메이션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의 OST ‘What if’를 부른 케이트 윈슬렛.
6년 전 영상으로, 오래되고 촌스러운 영상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매력적 보이스!

Best 3

영화 <이프 온리>에서 음대생 역할을 맡았던 제니퍼 러브 휴잇.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부르는 ‘Take My Heart Back’. 애절하면서도 희망찬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Best 2

영화 <오페라의 유령>으로 인기 배우 반열에 오른 에미 로섬. TV 코난 쇼에 등장해 핫도그를 위한 오페라를 선보입니다. 방청객의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내죠.

Best 1

수준급 실력을 가진 주이 디샤넬. 영화 <500일의 썸머> 속 가라오케 신으로 유명세를 타게된 그녀죠?  주이는 배우이전에 혼성그룹 She & Him의 멤버라는 사실! 파워풀한 목소리 좀 보세요! 엉뚱한 매력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