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목해야할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SNS를 도배하는 하디드 자매, 제너 자매에 질린 1인이라면 주목!
모델계의 신성으로 지목되는 그레이스 엘리자베스를 만나보세요.

윤기나는 피부에 매력 넘치는 점, 파란 눈동자 그리고 핫핑크 립스틱이 무척 잘 어울리는 그녀의 이름은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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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스닷컴에서 선정한 ‘2017년 주목해야하는 모델’부문에서 독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답니다.

 

Meanwhile in #mykonos getting my Greek on💃😌 A photo posted by Grace Elizabeth ♡ (@lovegrace_e) on


마치 왕실 가문의 공주 이름처럼, ‘그레이스’라는 이름에서부터 귀티가 철철 흐르죠?
올해 나이, 겨우 스무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아한 마스크!

가족들과 보내는 단란한 한때.


미국 플로리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레이스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던 어느 날, 모델 에이전시 ‘NEXT’ 에어전트에 눈에 띄어 모델로서의 데뷔 제의를 받게됩니다.

화려한 모델 커리어가 시작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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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는 ‘제 2의 테일러 힐(Taylor Hill)‘이라는 호칭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테일러 힐처럼 전형적인 미국 10대 소녀답게 예쁘장한 얼굴이지만, 얇고 긴 팔다리와 타고난 비율 덕분에 그 어떤 옷도 매력적으로 소화합니다.


브랜드 캠페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건 물론,

 


톱 디자이너들의 런웨이도 훌륭하게 소화해냅니다.

2016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그녀!

지난 12월, 2016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그녀!

10대 때부터 소망해왔던 꿈의 무대에 선 감격스러운 순간을 셀프비디오로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lovegrace_e)에 올리기도 했답니다.


그리곤 틈날 때마다 워킹 연습을 했다는 후문.
장난기 다분한 모습도 귀여워 보이죠?

A video posted by Vogue Runway (@voguerunway) on

그레이스의 표정 연기가 일품!

안면근육을 자유자재로 쓰는 재능예쁨과 매력이 흘러넘치는 외모덕에 뷰티 화보 섭외 1순위로 뽑히고 있답니다.


지방 사투리도 맛깔나게 소화하죠.


운동도 게을리하지 않는 엉뚱 매력녀, ‘어메이징 그레이스’에게 한 번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