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들의 반란: 걸그룹 막내들의 뷰티팁

“사랑받고 살지요.”
멤버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걸그룹 대표 막둥이들!  카메라를 삼킬 듯한 최강 미모의 비결은 뭘까요?

소녀시대 데뷔 10주년 만에 첫 솔로앨범을 냈던 서현. 17살에 데뷔해 27살

‘소녀시대’ 데뷔 10주년 만에 첫 솔로 앨범 《Don’t Say No》을 냈던 서현.
17살에 데뷔해 이제 어느덧 27살을 맞이한 그녀는 첫 솔로 앨범에선 음악성 뿐만아니라 외모 또한 과거보다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시스루 뱅 앞머리와 어깨 길이에 머물던 단발 스타일에서 앞머리를 과감하게 잔머리 스타일로 짧게 다듬은 뒤, 헤어피스를 이용해 60년대의 화려한 할리우드 룩으로 과감히 변신한 것!


마치 양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 양쪽 옆머리를 둥그렇게 말아 굵게 올렸습니다. 헤어핀이 보이지 않도록 꽁꽁 숨겨주는 것도 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의  스칼렛 오하라의 헤어스타일이 떠오르죠?

1940년작,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헤어스타일이 떠오르죠?
(실제 서현은 동명 작품의 뮤지컬에서 스칼렛 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답니다)

글래머러스한 메이크업은 또 어떻고요!
아래 속눈썹을 부분부분 뭉친 뒤, 깊이감을 주어 본래 가진 큰 눈을 강조했습니다.

크고 초롱초롱한 눈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애교살 메이크업에 집중하기도 합니다. 샴페인 색상의 섀도를 애교살에 톡톡 얹혀주듯 바르는 것이 팁! 


평소에도 서현은 볼륨 있는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렸기에,

자신의 첫 솔로 앨범에서도 주도적으로 동일한 콘셉트를 추천했다고 해요.

서현만의 뿌리 볼륨 살리는 비법?

머리를 물에 살짝 적신 뒤, 굵은 헤어롤로 말아 10분 방치합니다. 작은 핀셋으로 고정해주면 완성!

 

 

푸른빛이 도는

‘세계문화유산 급 미모’라고 불리는 ‘트와이스’의 막내, 쯔위!
브라운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던 쯔위는 최신곡 ‘TT’에서는 푸른 빛이 도는 어두운 블루 블랙 색상으로 염색했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졌기에 생머리보다는 컬을 살려주는 굵은 웨이브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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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 톤을 살린 뒤, 핑크 색상의 블러셔를 볼 중앙부터 바깥 방향으로 가볍게 발라줬습니다.

워낙 눈의 길이가 긴 편이라, 아이라인을 또렷하게 그려준 뒤 밝은 브라운톤의 아이섀도를 눈 앞머리에 블렌딩해주는 것이 팁! 애교살 역시 밝은 색상의 섀도를 발라 강조해줍니다. ㄹㄹㄹ

쯔위는 민낯도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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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랑 99년생 동갑내기인 레드벨벳의 예리.  통통튀는 발랄함이 예리의 주무기랍니다.

쯔위와 99년생 동갑내기인 ‘레드벨벳’의 예리.
통통튀는 발랄함이 예리의 주무기랍니다.

미니 앨범 《Rookie》로 컴백한 레드벨벳. 파스텔톤으로 가득했던 ‘러시안 룰렛’ 때와는 다르게 예리는 새까만 흑발로 염색한 뒤, 앞머리를 내 더욱 어려보이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17살이라는 나이답게 싱그러움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돋보입니다.

붉은기가 도는 계열의 섀도로 음영감을 주고, 로즈 샴페인 색상으로 아래 부분도 가볍게 쓸어줍니다. 위,아래 점막에 아이라인 채워준 뒤, 마스카라를 뭉치지 않게 깔끔하게 발라주는 것이 관건!

화장을 안 한 개구진 모습도 정말 예리답죠?

무려 2000년에 태어난

무려 2000년에 태어난 ‘구구단’의 막둥이 혜연.

1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소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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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한듯 안 한듯 청순한 매력!
속쌍커풀이 얇게 있는 눈의 형태라 오렌지 브라운 색상의 아이섀도를 이용해 음영감을 주고, 뷰러를 이용해 속눈썹을 바짝 올립니다. 그리고 입술은 립스틱보다는 립글로스로 촉촉한 느낌을 내는 것이 포인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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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본격 입덕주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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