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밝힌 특급 뷰티팁 5

힐러리 로다, 니나 아그달, 요세피네 스크리베르를 비롯한 비주얼 깡패 모델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에이단 키오프(Aidan Keogh)’를 꼽았습니다. 환상적인 피부 표현과 색조 메이크업으로 여자를 가장 아름다워보이게 만들어 준다는군요. 피부가 예민해 메이크업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켄달 제너 조차 에이단을 연신 칭찬했죠.

365일, 러브콜의 끊이지 않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이단 키오프가 직접 밝히는 톱 모델들의 뷰티 시크릿. 지금 공개합니다!

1. 기름 광이 아닌 은.광(은은한 광)!

"켄달은 사생활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레드카펫과 같은 공식 석상에선 물론 길거리에서도 끊이지 않는 파파라치들 때문이죠.  따라서 카메라 앞에서는 피부 또한 긴장상태가 되어야합니다. 오일을 덕지덕지 바른 듯한 기름광이 아닌 은은한 광 표현이 관건이죠.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프라이머 바르기.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라이트를 바르는 부분 제외한 곳에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켄달은 사생활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레드 카펫과 같은 공식 석상에서는 물론 길거리에서도 끊이지 않는 파파라치 카메라들 때문이죠.
따라서 카메라의 플래시 앞에선 항상 긴장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오일을 덕지덕지 바른 듯한 ‘기름 광’이 아닌 ‘은은한 광’ 표현이 관건이죠.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프라이머 바르기. 프라이머를 전체적으로 바르는 것이 아니라 하이라이트를 바르는 부분을 제외한 곳에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이라이터가 플러스라면 프라이머는 마이너스인 셈.”

2. 2.5단계 어두운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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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어링을 위해 어두운 파우더를 덧바르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어요. 파우더는 100% 티가 나거든요.
제가 주로 쓰는 방법은 원래 피부보다 2.5단계 정도 어두운 톤의 파운데이션을 이용하는 거예요. 이마와 헤어라인 사이, 광대뼈 밑 부분, 그리고 턱 선에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묻혀놓은 뒤, 원래 피부 톤에 맞춘 파운데이션을 나머지 부분에 바르고 뷰티 블렌더 스펀지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줍니다.”

3. 길면 길수록 좋은 속눈썹!

PARIS, FRANCE - NOVEMBER 30:  Kendall Jenner prior the 2016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on November 30, 2016 in Paris, France.  (Photo by Pascal Le Segretain/Getty Images for Victoria's Secret)

“켄달의 속눈썹은 정말이지, 완벽해요! 그래도 길면 길수록 좋은 것이 속눈썹 아니겠어요? 추천하는 팁은 ‘칵테일 마스카라‘! 즉, 볼륨을 강조하는 마스카라와 길이를 강조하는 마스카라 두 종류를 섞어 쓰는 것이죠. 아, 정말로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땐? 베이비파우더를 마스카라 바른 눈썹 위에 손가락을 이용해 살살 뿌린 뒤, 다시 한번 마스카라로 마무리해보세요. 연장술을 받은 듯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을 겁니다.”

4. 눈썹을 그릴 땐 파우더와 립밤이 필수

"켄달의 매력 포인트는 긴 눈과 어울리는 얇고 긴 눈썹이 아닐까요? 숱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눈썹을 그릴 땐 진한 파우더를 이용해 눈썹 아래 라인을 먼저 잡아줍니다. 그 뒤 좀더 밝은 색상을 이용해 눈썹 윗라인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되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본인 눈썹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마무리 단계에선 분홍색 립밤을 손가락을 이용해 살짝 터치해주세요. 음영감을 살려줄 뿐만아니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켄달의 매력 포인트는 쿤 눈과 어울리는 얇고 긴 눈썹이 아닐까요?
숱이 워낙 많은 편이긴 하지만, 빈 공간을 메꿀때가 있죠. 진한 브라운 파우더를 이용해 눈썹 아래 라인을 먼저 잡아줍니다. 그 뒤 좀 더 밝은 색상을 이용해 눈썹 윗 라인을 채워나가는 거죠. 이렇게 되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본인 눈썹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마무리 단계에선 분홍색 립밤을 손가락을 이용해 살짝 터치해주세요. 음영감을 살려줄 뿐만아니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5. 립스틱과 파우더의 상관관계

"촉촉한 질감의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활짝 웃기란 힘들어요. 치아에 립스틱이 묻은 채 카메라 앞에서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럴 땐 루스 파우더와 큰 브러시만 있으면 됩니다. 립스틱을 발라준 뒤, 먼지를 살짝 털어내듯 루스 파우더를 발라주세요. 그 다음 립스틱을 한 번 더 덧발라 주세요. 지속력은 2배로, 자신감도 2배로 높아질테니까요."

“촉촉한 질감의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활짝 웃기란 힘들어요. 치아에 립스틱이 묻은 채 사진에 찍히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럴 땐 루스 파우더큰 브러시만 있으면 됩니다. 립스틱을 발라준 뒤, 먼지를 살짝 털어내듯 루스 파우더를 발라주세요. 그다음 립스틱을 한 번 더 덧발라 주세요. 지속력은 2배로, 자신감도 2배로 높아질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