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과 20개의 비밀들

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킴 카다시안에 대한 사소한 비밀 20개.

파리에서의 무장 강도 사건 이후, 조용히 지내던 킴 카다시안이 SNS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자신의 홈페이지 KKW 에 ’20 THINGS YOU DON’T KNOW ABOUT ME’ 라는 자필 메시지를 남겼더군요.

20 weird facts you didn’t know about me… on KimKardashianWest.com or the kkw app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1. 언니(코트니 카다시안)와 난 고등학교에서 함께 스페인어 수업을 들었다. 내가 너무 똑똑해서지! 농담이고, 언니가 스페인어 수업을 일년 더 들었기 때문. 언니와 함께 수업을 듣다니, 정말 최고의 해였다.

2. 아침에 일어나면 손 마디를 꺾어 뼛소리를 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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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마에 볼록한 점을 세 번이나 제거했지만 여전히 남아있다. 피부색과 똑같아서 사람들이 뾰루지인 줄 안다니까? LOL

4. 치아 안쪽 보이지 않는 곳에 늘 영구 유지 장치를 달고 있다. 

 

5. 내 몸엔 6개의 피어싱이 있지! 배꼽에 하나, 오른쪽 귀에 하나, 왼쪽 귓볼에 세개, 왼쪽 귀 위에 하나. 

 

6. 내 눈동자엔 주근깨가 있다.   

 

7. 스타벅스 컵 홀더가 너무 싫다. 그 소리 때문에 움찔하게 되기 때문이다. 내겐 칠판에 손톱 긁는 소리처럼 들린다. ‘골판지’ 가 너무 싫다.   

Starbucks Coffee ☕(@starbucks)님의 공유 게시물님,

8. 고수와 겨자, 후추, 블루 치즈, 레드 벨벳이 ‘싫다’

9. 눈을 살짝 뜨고 자는데 그걸 본 사람들은 정말 무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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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행 길엔 내 담요와 베개를 가지고 간다.  비행기엔 항상 내 것이 있어야 하지!

9th December 1949:  A woman paints her nails with a vibrant nail varnish, using a small metal palette to separate her fingers.  (Photo by Chaloner Woods/Getty Images)

11. 나는 항상 손톱을 정리하기 위한 파일과 네일 니퍼를 가지고 다닌다. 내 지갑, 여행 가방, 모든 곳에! 손톱과 큐티클에 집착이 심한 편이다. 만에 하나 손톱이 깨졌거나 완벽하지 않을 땐 종일 찝찝하고 불결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F367846 01: There are many ways to say "I love you," and for hearing-impaired people, one of the most common is through American Sign Language (ASL). Now anyone who wants to learn a little bit more about signing has an opportunity to do so with "Sign Language Barbie," currently available exclusively at Toys "R" Us stores and on toysrus.com. Mattel worked with the National Center on Deafness at California State University in Northridge to ensure accuracy of the doll's hand signs. (Photo courtesy of Mattel)

12. 나는 수화를 할 줄 안다. 학창 시절 시험 볼 때 친구들이랑 수화로 컨닝하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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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스무살 때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는 스카이 다이빙도 하곤 했는데, 이젠 높은 곳이 너무 무섭다.

 

14. 난 가장 재밌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는데,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만 그렇다. 말도 거칠게 하는 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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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CA - FEBRUARY 08:  Rapper Kanye West (L) and TV personality Kim Kardashian attend The 57th Annual GRAMMY Awards at the STAPLES Center on February 8, 2015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Jason Merritt/Getty Images)

15. 방이 아주 따뜻한 걸 좋아한다. 방에 에어컨을 트는 게 너무 싫다. 칸예와 데이트 할 적에 그의 집에서 잠을 자던 날, 방에 히터가 틀어져 있던 걸 보고 우리가 운명이라는 걸 알았다.

16. 종종 테니스를 치곤 했다. 베프인 앨리슨(Allison Statter)과 오하이의 테니스 캠프도 다녔을 정도!

 

17. 그런데 그 테니스 캠프에서 한 소년에게 키스해서 쫓겨날 뻔했다. 아빠는 내게 소리지르러 왔었지!

18. 어릴 적 난 대학에 다니던 언니 코트니를 보러 아리조나까지 혼자 운전해 가고, 내 차로 데려오기도 했다. 그리고 우린 서로의 BMW도 바꿔탔다. 난 언니가 갖고 싶어했던 작은 흰색 차였고, 언니는 내가 갖고 싶어했던 큰 검정색 차였기 때문!

MOSS BEACH, CA - AUGUST 06:  Bees fly around flowers in a field at Cypress Flower Farm on August 6, 2014 in Moss Beach, California.  As the severe drought in California continues to worsen, flower farmers are facing hardships and are reducing the size of their crops as water prices reach record highs and natural water resources are drying up.  (Photo by Justin Sullivan/Getty Images)

19. 나는 벌이 전혀 무섭지 않다. 항상 잡아서 놀았는데, 쏘인 적도 없지!

 

UK CLIENTS MUST CREDIT: AKM-GSI ONLY Kim and Kourtney Kardashian spend some sister time together as the cute brunette duo grab a drink to-go at a local Starbucks. Kourt showed off her Mexican tan in a white dress shirt showing some cleavage, black leather skirt matching her mini designer bag and black pumps with thick white ankle strap, her sis Kim also showed some skin wearing a light pink blazer over a white top, distressed jeans and  designer pink heels. Pictured: Kim Kardashian Ref: SPL742720  210414   Picture by: AKM-GSI / Splash News Splash News and Pictures Los Angeles: 310-821-2666 New York: 212-619-2666 London: 870-934-2666 photodesk@splashnews.com

20. 난 스타벅스나 커피빈에서 아이스 커피를 마셔 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