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스트리트 푸드

지중해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리스 움삭! 그 중에도 캐주얼하게 즐기는 그리스 스트리트 푸드를 만나보아요.

지중해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리스 음식! 그 중에도 캐주얼하게 즐기는 그리스 스트리트 푸드를 만나보아요.

정통 그리스 스트리트 음식을 모던하게 해석한 캐주얼 레스토랑 수바(SOUVA)가 이태원 경리단길에 문을 열었어요. 그리스계 영국인이자, 영국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인 팻덕(The Fat Duck)& 레스토랑 메이즈(Maze), 메이즈 그릴(Maze Grill) 등에서 핵심 인력으로 근무한 셰프가 운영하는 더 애프로 셰프(The Afro Chef)에서 컨설팅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그리스식은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죠? 병아리 콩으로 만든 후무스와 그릭요거트로 만든 차즈키 등 각종 소스들이 ‘그리스 그리스’합니다. 피타 브레드에 이들 소스만 곁들여도 굿! 렌팅콩에 요거트를 얹은 키프로스 곡물 샐러드, 당근을 듬뿍 올린 캐롯 샐러드도 건강지수 업!

그리스 스트리트 푸드하면 ‘수블라키’라고 합니다. 그리스식 꼬치 요리죠. 10시간 동안 천천히 조리한 치킨, 돼지 고기, 양고기 꼬치는 안주로도 좋아요. 허기진다고요? 조리한 고기를 피타브레드에 감싼 메뉴는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음식에 그리스 와인을 곁들여도 좋고, 칵테일도 괜찮겠네요. 요거트가 들어간 칵테일은 어떨까요? 스톨리 시트로스와 블루 큐라소에 딸기와 요거트(!) 레몬 등이 들어간 ‘그릭 가디스’는 파란 색깔부터 눈길을 끄네요. ‘선샤인 샹그리아’ ‘산토리니 스위즐’ 등 수바의 오리지널 칵테일도 마련됩니다.

음식에 그리스 와인을 곁들여도 좋고, 칵테일도 괜찮겠네요. 요거트가 들어간 칵테일은 어떨까요? 스톨리 시트로스와 블루 큐라소에 딸기와 요거트(!) 레몬 등이 들어간 ‘그릭 가디스’는 파란 색깔부터 눈길을 끄네요. ‘선샤인 샹그리아’ ‘산토리니 스위즐’ 등 수바의 오리지널 칵테일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