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COOKING BOX

마트에 가서 꼼꼼히 장을 보고 구슬땀 흘리며 냉장고를 채웠건만, 정작 사용하는 재료보다 버리는 재료가 더 많은 슬픈 현실! 정확하게 계량한 식재료와 레시피를 담은 쿠킹 박스를 대문 앞까지 배달하는 서비스가 요즘 인기랍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그저 예쁜 인증 샷과 함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것 뿐!

 

Good 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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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돼지갈비찜, 소불고기 쌈밥, 제육볶음 등 ‘10분만에 완성하는 집밥’을 슬로건으로 진짜 엄마가 어릴 적 차려주던 푸짐한 밥상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한식의 경우 소스까지 완벽하게 버무려져 있어 그야말로 포장을 뜯어 냄비에 불을 올리고 익혀주기만 하면 끝! 푸드 크리에이터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특별한 메뉴에 도전해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답니다.

 

 

Tast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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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장 보는 것이 귀찮아서, 반조리 상품을 배달 받기를 원하는 사람보다는 요리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서 요리 실력자가 되고 싶은 오디언스에게 추천합니다. 매주 1가지 또는 2가지 요리의 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하는데, 한달 치 메뉴를 미리 보고 원하지 않는 메뉴를 생략할 수 있으며 받는 날짜를 선택할 수도 있답니다. 박스에 들어 있는 레시피를 따라 차근차근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2달 후엔 셰프로 변신해 있을지도 몰라요!

 

 

Prep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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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레시피를 보고 따라 했는데 예상과는 전혀 다른 맛이 나와 결국은 레스토랑으로 향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프렙 박스는 도산공원에서 그랑씨엘, 마이쏭을 운영하고 있는 이송희 오너 셰프가 집에서도 레스토랑의 메뉴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푸드 박스로 만든 것이랍니다. 앤쵸비 오일 파스타와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 버섯 크림 리조또가 프렙 박스의 대표 메뉴! 특히 레시피와 함께 제공되는 ‘쏭셰프의 깨알 팁’은 따로 스크랩해두고 싶을 정도랍니다!

 

 

Six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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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아주 다양하지는 않지만 밀푀유 나베, 라따뚜이 등 다른 쿠킹 박스 업체에서 볼 수 없는 별미가 많아요. 오전 10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선물처럼 아이스 박스가 도착한답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정갈하게 포장한 재료들은 2인분 요리에 딱 맞는 정량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오일 한 방울도 버릴 것이 없어요.

 

 

Fresh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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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불러 홈파티를 열기로 했는데 막상 요리를 준비하자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이럴 때 쿠킹 박스의 세트 메뉴 박스를 이용하면 고민을 덜 수 있답니다. 6인분 기준의 소고기 고추잡채, 매운 돼지갈비찜, 버섯전골까지 ‘손님맞이 세트’를 완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0분! “맛있다!”를 연발하며 쉴 틈 없이 셔터를 눌러대는 친구들을 보면 뿌듯함은 두 배가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