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탐구생활 – 새 시즌 구두

꽃샘 추위가 지나고 봄이 오면 왠지 새 구두를 사야 할 것만 같다. 봄처럼 상냥한 새 시즌 구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Self-Portrait

self portrait

로베르 클레제리와 협업한 셀프 포트레이트의 ‘수사’ 아일렛 스트래피 펌프스. 적당한 4.5cm 굽 높이에 여성스러우면서도 펑키한 디자인이 매력. 레인 크로포드(lanecrawford.com).

 

Attico

attico

인테리어 디자인과 빈티지 가구에서 영감을 얻은 장식의 ‘엘레나’ 캔버스 슬리퍼. 궂은 날씨에는 심각하게 취약하겠지만 해가 쨍쨍한 날 기분 좋게 신기 딱 좋다. 네타포르테(net-a-porter.com).

 

Francesco Russo

francesco_russo

프란체스코 루소의 아나콘다 뱀피 키튼 힐. 이번 시즌의 80년대 트렌드를 위해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 저스트원아이(justoneeye.com)

 

Gianvito Rossi

동화 속에 등장해서인지 빨간 페이턴트 구두는 어떤 것이든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뾰족 코, 슬링백 디자인이 클래식하다. 티지아나 파우스티(tizianafausti.com).

동화 속에 등장해서인지 빨간 페이턴트 구두는 어떤 것이든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뾰족 코, 슬링백 디자인이 클래식하다. 티지아나 파우스티(tizianafausti.com).

 

Roksanda

roksanda

말론 술리에와 협업으로 만든 ‘한나’ 뮬. 라피아 소재의 스트랩 장식이 포인트. 스타일밥(stylebop.com).

 

Balenciaga

뒤축을 피면 앵클 부츠, 접으면 뮬로 변신하는 ‘콰드로 스퀘어 토 폴더블 힐’ 뮬. 네모난 토 디자인이 발렌시아가답다.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com).

뒤축을 피면 앵클 부츠, 접으면 뮬로 변신하는 ‘콰드로 스퀘어 토 폴더블 힐’ 뮬. 네모난 토 디자인이 발렌시아가답다.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