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의 새로운 도전

“금액, 나이 혹은 사이즈에 관계없이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옷을 만들고 싶었어요.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은 그럴 가치가 있으니까요.”
빅토리아 베컴이 미국 대형 슈퍼쇼핑몰 브랜드 ‘타겟’과 함께 만든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독립적이고 강인한 여성이라면 탐낼 드레스, 셔츠와 팬츠, 점프수트까지!
빅토리아의 딸, 하퍼 세븐에게 영감받은 아동용 의류와 신생아용 사이즈, 그리고 플러스 사이즈의 성인 여성들을 위한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4월 9일부터 미국 전역에 위치한 타겟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빅토리아 베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도 직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